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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chsen (작센) 주 – 음악과 예술의주

    ©TMGSachsen – Alte Meister미술관의 걸작품 [Sixtin Madonna]소장한 화랑

작센 주의 면적은 20'446km2 (9번째로 큼), 인구는 415만 명이다. 주도인 Dresden 외에 유명한 도시들이 많이 있다. Sachsen주는다양한관광의매력이있는주이다. 특히음악(Music)의주라고할수있을정도로유명한음악가들이태어났거나다른곳에태어나서이주의유명도시에서활동한이들의박물관그리고음악제가여러곳에서개최되고있다. 이주의수도는드레스덴이며세계적으로유명한 [Semperoper / 젬퍼오페라하우스]가있다.

이번에 [작센관광국]은 [독일관광국]의취리히사무소와주내의주요도시라이프치히관광마킷팅과 [Gewandhaus 오케스트라] 그리고포크트란트(Vogtland)관광홍보기관의참가로워크숍이 9월11일오후에중앙스위스의루체른의호반에위치하는 Hotel Palace에서있었다. 특히내년(2013년)은다방면천재음악가봐그너 (Richard Wagner)가태어난 200주년의해로서그에관한여러가지행사와그의음악작품들이공연된다는것을강조했다. 저녁 7시30분부터 KKL에서공연되는 [라이프치히게봔트하우스오케스트라]에초대되었다. 공연 작품은 멘델스존 (F. Mendelssohn Bartholdy, 1809-1847)의 [종교개혁교향곡]와말러 (G. Mahler, 1860-1911)의교향곡 6번이었다. /  www.sachsen-tourismus.de

More - Sachsen 주www.eurasiatour.info/index.php/en/germany/other/2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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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esden (드레스덴) - 작센 주의 주도

예술과 문화의 축적, 최고 수준의 음악, 독일의 아늑함과 아세아의 미풍 등을 가진 것이 [드레스덴]이다. 인구 50 명을 가진 현재 작센 주의 수도로 다양한 풍경 포도밭, 초원 언덕과 오랜 도시들로 싸여 있으며, 엘베 강변에 위치한다. 베를린과 프라하의 거의 중간에 위치한 드레스덴은 국제 항공편과 철도 교통편이 연결 되여 있다.

드레스덴의 박물관과 미술관에는 라파엘, 티찌안, 렘프란트와 루벤 등의 예술품으로 가득 있다. 또한 보석 귀중품들이 왕실 보물관인 „Gruenes Gewoelbe“에서 전시되고 있다. 또한 드레스덴의 건축물들은 아름다움을 발하고 있는데, 2 세계대전 때에 파손 되였던 도시의 상징적인 교회 프라우엔키르헤(Frauenkirche) 도시의 역사적인 심장부에 재건되었다

GTM 2018 개최도시  / www.eurasiatour.info/index.php/en/germany/other/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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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sic (음악)

DresdKulturpal       (c)Dresden Tourism - 새로 개축되어 재개관한 [Kulturpalast Dresden]의 모습

드레스덴은 음악의 도시로 마리아 붸버 (C. M. Weber, 1786-1826), 리햐드 봐그너 (R. Wagner, 1813-1883), 로버트 슈만 (R. Schumann, 1810-1856), 리햐트 슈트라우스 (R. Strauss, 1864-1949) 등은 도시와 깊이 연결 되여 있다. 450년의 역사로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오케스트라 드레스덴의 [작센 주립 악단]으로 거의 매일 유명한 젬퍼 가극장¨ (Semperoper)에서 연주하고 있다.

Carl-Maria von Weber-Museum (붸버 박물관인)

드레스덴의 Pillnitz 여름궁전 근처에 있다. 그의 오페라 [마탄의 사수(Freischuetz)] 상영하는 Rathen 있는 야외극장은 유럽에서 가장 아름다운 자연 야외극장에 속한다. / www.museen-dresden.de/index.php?lang=en&node=webermuseum

Richard-Wagner-Museum (리하르트 봐구너 박물관)

로엔그린 (Lohengrinhaus) 및 봐그너 문화 (Richard-Wagner-Kulturpfad) 드레스덴 교외 그라우파(Graupa) 있다./ www.richardwagnermuseum.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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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음악기관들을 언급하면 다음과 같다.

1) Dresdner Philharmonie (드레스덴 필하모니) 연주 장은 문화회관 [Kulturpalast]이다. / www.kulturpalast-dresden.de/en   

2) Saechsische Staatskapelle (작센 주립카펠레)에는 프라우엔키르헤 연주도 관장하고 있다www.frauenkirche.de 

3) Saechsische Staatsoper (작센 주립 오페라)에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젬퍼 오페라 (Semperoper) 위시해서 다른 음악기관도 속에 있다. 전부터 [오페라 무도회 / Opernball] 인기리에 개최되고 있다. / www.semperoper.de 

4) Staatsoperette Dresden (드레스덴 주립 오페레타) 유럽에서 드문 오페레타 전용 가극장이다..

드레스덴에는 유명한 박물관과 미술관들이 많다.

Zwinger 궁전 내에 있는 3가지의 미술관과 박물관. 작센왕 August 2세의 명에 의해서왕실의 야외제전을 위해 1710-28년간에 세워진 후기 바로크양식의 궁전이다. 내부는 박물관과 미술관으로 특히 회화관 Alte Meister 궁전과 도자기 수집관은 꼭 볼 것. / https://gemaeldegalerie.skd.museum 

Militaerhistorisches Museum (군사역 박물관)

매일 (수요일 제외) 10 – 18, 월요일 10 / 21 개관

주소: Olbrichtplatz 2, 01099 Dresden (전차 7번이나 8 혹은 버스 64번으로 정거장 Stauffenbergallee에서 하차) / www.mhmbw.de 

Webseite Dresden: www.dresden.de/tourismus

새로운 박물관과 관광 매력

- Zwinger Experience - 1719년 왕의 결혼식(개관, 2020년부터 추가)

www.zwinger-xperience.de

- Time Ride Dresden : https://timeride.de/dresden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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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bland 관광국이 합하여 홍보        ©TV Sächsisches Elbland – 마이쎈을 상징하는 알브레흐트 성 (Albrechtsburg)

[엘프란트(Elbland)]는 작센 주의 엘베 강변 드레스덴(Dresden) 서쪽에서 토르가우(Torgau)까지에 속하는 지역이며 중심 도시는 도자기로 유명한 마이쎈이다. 금년이 자기 300주년 기념 해이다. 그리고 작센 포도 재배지역의 중심지로서도 유명한데 내년이 포도재배 850주년으로 기념 행사가 거행된다. www.elbland.de

마이쎈 (Meissen) – 자기 탄생 300

마이쎈은 천 년의 역사를 갖는 도시로 작센의 [발상지]라고 불린다. 독일이 자랑하는 고급 자기 마이쎈은 바로크 전성기의 1710년에 드레스덴에서 탄생해서, 그 후 엘베 강 연안 서쪽으로 약 25km에 위치하는 도시 마이쎈의 알브렉흐트(Albrecht)성에 자기의 제조가 시작되었다. 이는 유럽에서 처음으로 만든 것으로 가장 오래된 것이다. 그 후부터 300년간 높은 기술과 전통은 끊어지지 않고 아름다운 자기를 계속 만들어서 현재에는 독일을 대표하는 자기공방이 되었다. [백색의 금 (Weisses Gold)]라고 부르게되었으며 큰 수입을 올리는 제품이 되었다. 2010년은 마이쎈 자기탄생 300년을 기념해서 연간을 통해서 여러 가지 특별 이벤트가 개최되고 있다. www.meissen2010.com

  • 알프레흐트 성 (Albrechtsburg Meissen)

1471년과 1524년 사이에 만들어진 것으로 여기에 1760년경부터 작센 왕국의 아우구스트 강왕의 지휘하에 자기의 연구와 제작이 시작된 곳이다.  / www.albrechtsburg-meissen.de 

  • 국립 마이쎈 자기공장 (Staatliche Porzellan-Manufaktur Meissen)

2010년 거의 전년에 거처서 [특별 전시화] [All Nations are welcome] 이다. 이는 [문화, 종교의 가교로서 마이쎈 자기탄생 300주년]을 테마로 해서 300년간의 이런 저런 시대를 방영한 자기 외에 하이라이트로 러시아 제국의 여왕 카타리나 2세가 만들게 한 [대여제 (die Grosse)]라는 이름의 자기의 전시가 되여 지고 있다. 18세기에 있어서 마이쎈 자기의 예술적 발전에서 19세기가 되어서부터 국제적인 무역이 시작하는 시대의 역사도 알게 된다. 이 특별전시는 12월31일까지 행해진다. 방문을 위한 교통편은 드레스덴 본역에서 S-Bahn으로 Meissen-Triebischtal (종착역)에서 내리면 전시장이 가깝다. 6월14일에 벌써 10만 명의 방문자가 있었다. www.meissen.com 

  • 마이쎈 시립 박물관 (Stadtmuseum Meissen)

1901년에 설립이 된 박물관으로 작센 주의 요람으로 포도재배, 수공업품, 그림, 조각 등을 전시하고 있는데 금년 2010년11월7일까지 [마이쎈 시의 시민으로 자기 제조자]라는 테마로 특별전이 개최되고 있다. 입장료는 어른이 3유로이다. 할인과 가족 요금이 따로 마련되어 있다. www.stadt-meissen.de 

마이쎈 부인교회 (Frauenkirche Meissen)는 처음으로 1205년에 시의 중심 광장에 기도하는 집으로 시작되여 1460년과 1520년에 [시 교회]롤 변경되어 증축되었다. 특히 유명한 것은 세계 최초로 도자기로 만든 종이 설치되여 치고 있는 것이다. 1929년 이후 파울 에밀 뵈르너 (Paul Emil Boernet)에 의해서 만들어진 37개 종이 시간에 따라 연주되고 있어서 방문의 매력이 크다. www.frauenkirche-meissen.de  

Parkhotel Meissen / www.welcome-hotel-meissen.de  

Tourist-Information Meissen: www.touristinfo-meissen.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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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V Saechsisches Elbland – 봐커바르트 성에 속한 포도밭과 와인 양조장 시설

포도 재배 시작 850주년의 해

독일의 13개 포도재배 지역에서 최 동단에 가장 작은 포도 재배지역이 이 엘베 강 유역의 협곡지대에 위치 하는 [작센 지역]이다. 포도재배 면적은 470ha이며 이 중에 80% 이상이 와이트 와인을 양조한다. 문화적 특징과 온난한 기후로 [엘베 강의 프로렌스]라고 불리는 드레스덴과 마이쎈이 이 지역의 주요 도시이다. 주로 급 경사면으로 된 화강암 토양의 테라스에서 재배되고 있다. 작센 지방의 와인은 바라이어티가 많으나 그 중에도 가장 잘 알려진 것은 리봐너, 리슬링, 봐이쓰-부르군더인데 어디까지나 신맛으로 팔리고 있다. 소량이나 리슬링과 무스카트계 품종의 교배인 드문 골드-리슬링이 재배되고 있다. 이 특별한 풍종은 독일의 다른 어디에서도 찾을 수 없다. 이 지역은 2개 구역 즉 Bereich Meissen과 Bereich Elstertal로 나누어져 있다.

  • 작센 와인양조자 협회 (Weinbauverband Sachsen e.V.)

2500명의 회원을 갖고 있으며 2003년에 현대 시설을 갖춘 양조장과 판매장을 갖고 있다. 또한 회원들의 지식을 높이기 위해 세미나도 개최된다. 방문과 시음이 가능하다. 금년의 협회 행사로 8월28일과 29일. 10시부터 18시까지 [작센 와인 양조장 개방의 날]로 행사가 거행된다. / www.weinbauverband-sachsen.de

  • 봐커바르트 성 (Schloss Wackerbarth)

봐커바르트는 백작으로 아우구스트 강와의 대신이었던 사람으로 드레스덴 근교 라데보일 (Radebeul)에 성과 90ha의 포도재배 밭을 갖고 있었다. 2002년에 현대 시설을 한 양조장으로 와인과 젝트(Sekt)를 생산하고 있다. 여기에는 방문이 가능하며 와인 시음장으로, 또한 옆에 있는 성에서는 결혼식과 연회장으로 이용되고 있다. 가는 방법은 드레스덴에서 [S-Bahn 1]로 방향은 Meissen Triebschtal, Radebeul West에 하차하여 걸어서 15분 정도면 된다.

Saechsisches Staatsweingut GmbH /  www.schlosswackerbarth.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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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송지열 (Song, Ziyul) / www.eurasiatour.info 

Facebook (Ziyul Song) / www.facebook.com/ziyul.song

Facebook: www.facebook.com/pages/EurasiatourInfo/122944391155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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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storic Highlights of Germany - 독일 역사 하이라이트 도시들

     © Würzburg, Congress, Tourismus & Wirtschaft  -  마리엔부르크 요새와 마인강의 풍경

[HHOG 관광홍보협회]에 가입 도시는 현재 17 도시로 다음과 같다.

아헨 (Aachen), 아욱스부르크 (Augsburg), 본 (Bonn), 에에푸르트 (Erfurt), 프라이부르크 (Freiburg), 하이델베르크 (Heidelberg), 코블렌쯔 (Koblenz), 뤼벡 (Luebeck),  뮌스터 (Muenster), 오스나브뤽 (Osnabrück), 포츠담 (Potsdam),  레겐스부르크 (Regensburg), 로스토크 (Rostock), Tuebingen  (튀빙겐), 트리어 (Trier), 뷔스바덴 (Wiesbaden)과 뷔르쯔부르크 (Wuerzburg)이다. 이 중에 3도시 들 즉 아헨, 본 및 뤼벡은 금년에 새로 가입된 회원도시 들이다.  (회원도시 언급은 abc순으로)

Historic Highlights of Germany e.V. / www.historicgerman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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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chen (아헨) – 대제의 거성 소재지

AachenCathedral     ©Wikipedia - 독일의 [UNESCO 세계문화유산] 1호로 인정된 대성당 모습

첫 번째 황제 칼 대제 [Charlemagne]는 아헨에 궁전을 설치, 황제의 거주지로서 화려한 도시로 만들었다. 대관식을 아헨에서 거행하는 전통은 16세기까지 계속되었다. 현대에는 많은 미술과, 박물관 그리고 대학 등의 학술 기관에 의해서 아헨의 풍부한 문화사를 유지했다.        

아헨 대성당의 일부를 이루는 칼 대제의 통치시대의 803년에 건립된 8각형의 성당의 특이한 디자인은 방문객들에게 감탄을 자아내고 있다. 칼 대제의 성 유물 상자, 보물전, 그리고 1531년까지 30인의 위대한 로마-독일 황제들이 대관식에 사용한 [칼 황좌]를 포함한 귀중한 컬렉션이 있다.  

현대 미술 애호가들이 놓치지 말아야 할 것은 [아헨 루드비히 국제미술 포럼] (Ludwig Forum Aachen) 이다. 과거의 공장이었던 바우하우스양식의 특색 있는 건축물에 전시된 세계 유수의 현대 미술 컬렉션이며, 1960년대부터의 3천점 이상의 국제적인 일급 걸작품들이 수집된 것이었다. / www.aachen-tourismus.de

More - http://www.eurasiatour.info/index.php/en/germany/other/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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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sburg (아욱스부르크) - 바이에른 주의 알고이 지방의 중심지

      © Augsburg Tourist Board

2000년의 화려한 역사는 아욱스부르크 도시의 모습에 영향을 주고 있다. 남독 슈봐벤 지방의 가장 아름다운 중심 도시로 평이 난 이 도시에는 옛날과 같이 활기가 차 있다. 로마황제 아우구스투스의 명에 따라 건설된 고대 로마인의 도시이다. 중세의 아욱스부르크는 황제의 거소와 제국의회가 개최된 자유도시로 예술가 들이 창조력을 발휘할 수 있는 곳으로 절정기를 맞이했다. 이런 번영에 크게 공헌한 분은 대부호 푸꺼(Fugger) 대 재벌과 벨서(Welser) 대상사이다. 화려한 분수와 시청사의 장려한 건축물 등으로 대표되는 르네상스양식의 건축물. 그리고 로코코양식의 화려한 귀족관 슈에쯔라궁(Schäzler-Palais, 현재 시립미술관). 이 시대의 현대적인 문화가 가장 개화된 이 도시에 계속해서 매료되고 있다. 과거에 높이 평가를 받아서 지금도 살아서 계승되는 박력이 넘치는 근대 도시를 보여주고 있다. www.regio-augsburg.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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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nn ()  –  베토벤 도시, UN 도시

BonnUNZone     (c)Bonn Tourism - 환경문제를 중심한 UN기관 소재지로 발전하는 도시

음악계의 거장 베토벤 [Ludwig van Beethoven]을 도시가 낳은 가장 위대한 인물로 칭하고 있는 본 (Bonn)은 베토벤의 생가인 [Beethoven Haus]을 기념관으로 세계 최대의 자료 수집 및 오리지널 악기와 악보를 소장하고 있다.베토벤 생가는 구 시가의 중심지에 위치하는 [Bonnstrasse]에 있다. 이 지역에는 900년 된 수도원, 로마네스크 양식의 성당, 로코코 건축의 구 시청, 현재 본 대학의 일부가 된 옛 선제후의 궁전 그리고 빌헤름 양식의 건축물들이 모여 있다. 역사적인 오래된 중심 지구의 북단은 구시가 이다. 조약돌로 포장된 현대적인 번화가에는 많은 개인 상점, 오래된 서점, 특이한 분위기를 주는 카페와 술집이 줄지어 있다. Bonn은 2천년의 역사를 가진 고도뿐만 아니라 많은 현재적인 흔적도 남기고 있다. 특히 [독일 연방정부]가 베를린으로 이주할 때까지 전후 50년간에 [서독]의 수도로 역할을 다 했던 곳이다. 당시의 정부 관청 가 [Bundesviertel]에는 정보의 그림 패널을 보여주는 [Path of Democracy], 총리 관저 [Palais Schaumburg] 및 대통령 관저 [Villa Hammerschmidt]를 견학할 수 있다. / www.bonn-region.de

More - http://www.eurasiatour.info/index.php/en/germany/culture/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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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rfurt (에어푸르트) - 튀링겐 주의 주도, 루터의 도시

    © Erfurt Tourist Office

튀링겐(Thueringen) 주의 주도이다. 500년 이상 울리고 있는 [글로리오사(Gloriosa)]를 가진 세베리 교회와 대성당이 조화를 이루고 있다. 다리 위에 여러 채 목골 집들이 나란히 선 120m의 역사적인 크래머다리는 유럽에서도 특수한 왕래가 가능한 다리이다. 부유한 도시 귀족의 관(館)과 매력 넘치는 목골 가옥, 유명한 [루터의 독방]이 있는 아우구스틴 수도원, 그리고 수 많은 교회 등으로 [튀링겐지방의 로마]로 불리었다. 독일사의 그림책에서 1300년의 오랜 도시 에어푸르트에 대해서 말하고 있다. 과거와 현재가 잘 조화를 이루고 있다. 독일에서 가장 잘 보존된 중세의 도시 중심에 근대적인 주도의 생활이 약동하고 있다. 여러 호텔과 레스토랑에 의해서 [에어푸르트 방문]은 아주 좋은 인상을 받게 된다. www.erfurt-tourist-info.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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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eiburg (프라이부르크) - 남독 흑림의 중심지

     © Freiburg WTM GmbH

태양의 빛에 싸인, 활기와 즐거움에 찬 흑림 (Schwarzwald) 지방에서 가장 큰 도시 프라이부르크는 좋은 기후과 사람들도 좋은 분위기 그 자체로 손님들을 맞이하고 있다. 모든 면에 있어서 뛰어난 것이 대 성당이다. 고딕양식의 걸작품인 대성당의 건설에는 300년 이상이 소요됐으며, 완성은 1513년에 했다. 높이 116m나 되는 대성당의 첨탑을 걸어서 올라갈 수 있는 사람들은 위에서 멋진 경치로 마음을 씻을 수 있다. 그 높은 장소에서 오랜 대학도시의 매력 있는 분위기를 맛보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다. 역사적인 구 시가의 길 옆을 흐르는 [백흘레(Bächle)]라 불리는 특이한 작은 돌 개울이 있다. 수많은 보존 건축물, 박물관, 극장, 보도에 나란히 선 자리가 좋은 레스토랑과 팝. 이런 것에 의해서 프라이부르크는 학생들뿐만 아니라 많은 사람들로 사랑을 받는 남독의 도시로서 인기가 있다. www.freiburg.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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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idelberg (하이델베르크) - 오랜 유명한 대학 도시, 학문과 연구의 도시

     (c) Heidelberg Marketing GmbH

[오덴 숲]에서 라인 평야에 넥카 강이 흘러 들어가는 경승지에 고도 하이델베르크 시가 있다중세의 집들과 산 중턱의 고성과 낭만적인 경관은 많은 시인 들에게 칭송되고 있다시를 지키기 위한 듯 서있는 고성은 도시의 상징이다. 여러 번의 증•개축으로 다양한 양식이 합하여 아름다운 건축물이 되었다. 성의 지하에는 22만 리터의 큰 와인 통이 있으며 시음을 즐길 수 있다. 하이델베르크 대학은 1386년에 창설된 독일의 가장 오래된 대학으로, 지금도 시내 에는 대학생들이 넘친다. 구 대학 건물 뒤쪽에는 소요를 일으킨 학생들을 감금한 [학생감옥 (Studentenkarzer)]이 남아 있다구 시가지의 마르크트 광장에 세워진 [성령교회]에는 역대 선제후 들이 잠자고 있다교회 주위에 16세기에 세워진 시내에서 가장 오래된 건축물과 기사의 집이 있다. 현재는 호텔과 레스토랑으로 사용되고 있다. www.heidelberg-marketing.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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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blenz (코블렌쯔 ) - 라인 강과 모셀 강이 합류 / 세계유산에 속한 도시

      © Koblenz Tourism

라인 강과 모셀 강이 합류하는 위치에서 그 이름이 [코블렌쯔 (Koblenz)], "ad confluentes"라고 명명 되였으며 부 라인과 모 모셀이 결혼하였다고 전한다. 2000년 이상의 오랜 역사를 가진 코블렌쯔에는 많은 외국 군데들이 거처 갔다. 로마인들이 카스텔을, 프랑켄은 궁전을, 선제 후는 거성과 극장을 건축했다. 프로이센의 군대들은 [독일 모퉁이(Deutsches Eck)]에 [라인 강변의 코블렌쯔의 대 요새 에렌브라이트슈타인[Ehrenbreitstein]를 유럽에서 가장 튼튼한 요새를 만들었다. 라인 강변의 포도주 술집에는 로마의 담과 프랑스의 생활방식 그리고 프로이센의 정돈이 아주 긴밀하게 융합되었다. 코블렌쯔는 중부 라인계곡의 관문이며 이 지역은 역사적으로 주요한 건축물이 많이 있어서 2002년에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지정이 되었다. www.koblenz.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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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ebeck (뤼베크) - 세계유산의 중심지

LuebeckRathaus   ©Wikipedia - 건물의 지붕이 특이하게 건축된 [Luebeck 시 청사]의 모습 

뤼베크 (Lübeck)는 독일 북부 [Schleswig-Holstein] 주에 있는, 발틱 해에 면한 항구 도시이다. 중세에는 한자 동맹 (Hanseatic League)의 중심지이기도 했다. 1937년까지도 자유시였다. [슐레스뷔히-홀슈타인] 주의 2번째로 큰 도시로 인구는 약 22만 명이다.

[Luebeck]은 한 때 [한자동맹의 여왕]으로 거대한 문은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의 대표적인데 이것만이 아니고, 1987년에 등록된 것은 로마네스크 양식에서 근대에 이르기까지 1000채에 넘는 보존 건축물을 포함한 구 시가 전역이 중요 문화재로서 역사적 도시와 병행해서 [보존 특별지구]에 지정되어 있다. 대표적인 것들은 역사 있는 시 청사, 고딕양식의 벽돌로 된 교회, Budenbrockhaus, 화려한 상인의 회관, 중세의 성령병원, 벽돌로 건축된 높이 솟은 집들이다.

뤼베크에 태어나거나 거주한 인물 중에 3인의 노벨 수상자들이 나온 것을 자랑으로 여긴다. 즉 Thomas Mann (1875-1955)는 1929년에 [노벨 문학상], Willy Brandt (1913-1992)는 1971년에 [노벨 평화상] 그리고 Guenter Grass (1927- )는 1999년에 [노벨 문학상]을 받았다.

발트 해 남서쪽 [뤼베크 만]에 접한 항구가 있는 항구 도시로, 조선 산업 등에서도 번창했다. 이 도시의 위치는 약 55km 남서쪽에 함부르크 (Hamburg), 60km 북서쪽에 키일 (Kiel), 100km 동쪽에 로스토크 (Rostock)가 위치한다. 또한 뤼베크는 발틱 해의 주요한 관문의 하나이다. / www.luebeck-tourismus.de

More www.eurasiatour.info/index.php/en/germany/culture/3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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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enster (뮌스터) - 한자 도시, 30년 전쟁 후의 평화조인을 한 도시

      © Muenster Marketing

전통과 현대, 과거와 현재, 이 것들이 조화를 갖고 서로 보충 화합되는 도시가 뮌스터 이다. 붸스트팔렌 지방의 중심에 위치한 활기찬 매력적인 도시를 한번 발견하여 볼수 있다. 그리고 눈에 확 들어오는 것이, 독일에서 가장 화려한 복도를 가진 성 바울 대성당이다. 그 외에 눈을 즐겁게 하는 것이 경사가 날카로운 지붕의 집들과 아치 형의 아케이트에 싸인 프린찌팔 마르크트, 유럽에서도 가장 아름다운 시내 광장으로서 알려진 것이 마음을 뻬 앗는다. 시 청사, 성 람베르티(Lamberti)교회, 건축 가 J.C. 슐라운에 의한 에르프드로스텐호프 (Erbdrostenhof), 성, 클레멘 교회와 궁성이 대표적 건물이다. 야외 박물관, 동물원, 붸스트팔렌 자연사 박물관 등이 있는 아아세(Aasee) 레크리에이션지역도 방문 할 가치가 있다. / www.muenster.de/tourismus.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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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nabrueck (오스나브뤽) – 30년 전쟁 후 평화조약을 체결한 도시

 

     c) Osnabrück Marketing und Tourismus GmbH

북독의 니더작센 주의 동쪽에 위치하는 오랜 사교 구의 도시이다. 인접한 노르트라인-붸스트파렌 주의 뮌스터도 사교 구의 도시와 함께 독일의 역사에 주요한 역할을 하게 된다. 17세기에 있었던 30년 긴 전쟁 (1618-48)은 전 유럽과 독일을 휩쓸었다. 평화를 위한 회의장으로 선정되어 이곳에는 프로테스탄트의 제후, 뮌스터에는 캐토릭 제후가 모여 5년간의 합의 후에 1648년10월25일에 [평화 조약]이 체결되어 선포되어 [평화의 도시]로 불리고 있다. 8세기 말에 칼 대제가 사교 구를 설치했다. 도시의 권리를 얻은 것은 1147년이며 13세기에는 [한자동맹]에 참가했다. 현재 인구는 16만 명이 넘으며, 이중에 1만5천 명이 대학생이다. 대학교는 1973년에 창설되었다. 시내에 있는 공원은 [유네스코 Geopark, TERRA.vita]로 지정되었다. 환경 연구의 중심지로 역할을 하고 있는 도시이다. www.osnabrueck.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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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tsdam (포츠담) - 브란덴부르크 주의 주도, 유네스코 세계유산지

   © Potsdam Tourismus Service

브란덴부르크(Brandenburg) 주의 주도인 포츠담은 왕들과 영감을 받은 예술가들의 고향이다. 이 도시는 많은 궁성과 정원 그리고 역사와 일화를 가진 도시이다. 그래서 항상 방문의 가치가 있다. 모든 사람들이 만족하는 도시, 이것이 바로 포츠담이다. 문화를 사랑하는 방문자는 샹수시(Sans Souci)궁전, 신 궁전, 샤롯텐호프 궁전, 쎄실리엔호프 (1945년의 포츠담 선언 장소), 바벨스베르크(Babelsberg)궁 등으로 대표되는 유네스코 세계 문화유산에 매료되어 진다. 아름다운 조원설계를 좋아하는 사람들은 레네 정원과 우정의 섬 그리고 행락의 정원 등에서 즐길 수 있다. 시내로 발을 옮기면, 화란지구의 바로크 건축물을 필두로 구 막사, 정부청사, 구 시 청사 등 역사 있는 건물들이 나란히 서 있다. 그리고 가게, 극장 및 레스토랑이 있는 활기찬 도시를 체험할 수 있다. www.potsdamtourismus.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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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gensburg (레겐스부르크) – 유네스코 세계유산지, 대학도시

    © Regensburg Tourismus GmbH

중세의 도시 레겐스부르크는, 어디에서 바라보든지 볼 것이 잘 조화를 이룬 풍경을 즐길 수 있다. 역사상 가장 중요한 시대의 유산은 약동하는 현대 도시에 깊이 맛을 느낀다. 850년의 세월을 지낸 도시. 독일에서 가장 오래된 돌다리의 하나를 건너서 중세 귀족 관의 탑들이 높이 솟아있는 구 시가를 산책하고, 고대 로마시대의 북문 [포르타 프래토리아 (Porta Praetoria)]를 지나면서 지나간 시대를 추적할 수 있다. 역사적인 방을 보여주는 구 시 청사와 투른과 탁시스(Thurn & Taxis) 후작의 관저를 관람할 수 있다. . 또한 바이에른 고딕 건축의 걸작인 성 베드로 대성당의 장엄한 미사 (일요일, 축제일: 9시)에서 레겐스부르크 어린이 합창단에서 찬미가를 듣는 것도 기억에 남는 것이 될 것이다. 구 시가는 2006년에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록이 되었다. www.regensburg.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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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stock (로스토크) - 북독 발틱해의 관문의 도시

   ©Tourist Board Rostock & Warnemünde

메클렌부르크-포어폼메른주에 속하는 발트해 연안의 도시이다. 대항해 시대의 노스탤지어로 유혹한다. 벽돌로 만든 둥근 지붕의 집들이 나란히 선 도시는 독일 최고의 아름다운 한자도시의 하나로. 800년을 거친 세월 동안 [북방의 관문]으로서 발전했다. 한자의 가장 중요한 동맹 도시로서 잘 보존한 당시의 매력이 미친 곳을 볼 수 있다. 뱃 집 지붕으로 만든 집들, 벽돌로 만든 큰 창고, 도시의 외벽도 호장한 시(市)문, 117m 넘는 고딕양식의 첨탑을 자랑하는 성 페트리 교회를 위시한 많은 당당한 교회 등, 중세의 상인의 부유함을 보이는 산 증인이다. 상업의 중심지로서 발전의 과정은 종합대학이 있는 학문의 도시로도 알 수 있다. 1419년에 설립된 로스토크대학은 북 유럽의 가장 오래된 대학이다. 로스토크는 통독 후에 변모하였으며 특히 2003년에 [국제 정원전시회]가 개최됨으로 큰 미화가 되었다. www.rostock.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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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ier (트리어) - 독일의 가장 오래된 도시, 유네스코 세계유산지

     © Tourist-Office Trier

역사의 기념비라고 말하는 트리어는 독일의 가장 오래된 도시에 속한다. 기원전 16년에 [아우구스타 트레베로룸(Augusta Treverorum)]라는 이름으로 건설된 트리어는 [로마 세큰다(Roma Secunda)] 즉 제2의 로마로서 화려한 발전을 계속했다. 옛날 황제의 거성이 있던 트리어 만큼 고대 로마의 거대한 것이 남아있는 도시는 독일 내에는 없다. 포르타 니그라(Porta Nigra, 거믄 문), 고대로마 원형극장, 황제 욕탕, 콘스탄틴- 바실리카 등 (모든 것이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임)을 보며 도는 것으로 고대 로마인의 생활양식에 깊이 감명을 받는다. 또한 로마네스크, 고딕, 르네상스 및 바로크 등의 건축양식이 모든 시대를 생생하게 하는 역사의 증인이다. 이런 매력이 차있는 도시가 모셀 강변의 트리어이다. 더욱 대성당, 선제후의 궁전 등 많은 역사적 건축물에도 역사가 현재에 살아서 지속 하는 약동을 느끼게 해준다. www.trier.de/tourism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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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uebingen (튀링겐) – 유명한 대한도시

1280px TuebingenNeckar   ©Wikipedia - Neckar강변에 발달한 정원적인 대학도시 Tuebingen의 모습

튀빙겐(Tuebingen)의 구 시가지의 풍경에는 전쟁의 상처를 거의 입지 않고 잘 보존된 목골 건물들이 줄지어 있다. 독일에서 드문 도기로 역사의 흐름을 선명하게 체험할 수 있다. 강 한가운데에 있는 목가적인 네카르 섬을 따라 걷는 역사적인 외관의 다채로운 앙상블을 감상할 수 있는 최고의 전망을 얻는다. 배경에 Holzmarkt에 있는 Stiftskirche(대학교회)에서 내려다 보이는 16세기 Alte Aula (대학강당) 같은   Evangelisches Stift (개신교의 거주 및 교육 홀) 및 [Hohentuebingen성]은 진주처럼 줄지어 서서 그림 같은 [Neckarfront]를 형성한다. 이 곳은 도시의 상징인 유명한 황색의 홀데를린 탑 (Hoelderlin Tower)의 낭만적인 풍경을 배경으로 한다. 위에서 이 파노라마를 즐기려면, 대학 교회의 탑보다 더 좋은 장소는 없다.  중세 옥상 풍경은 꼭 봐야 할 전망이다. 1,000년의 도시 역사가 지붕 아래와 다채로운 외관 뒤에 방문자들을 기다리고 있다. 유명한 시인과 철학자들이 [Hoelderlin 탑]과 [Evangelische Stift]에서 살았고 공부했다. 오늘날 [Hohentuebingen성]에는 튀빙겐의 마음과 혼인 담긴 대학이 있다. 즉 1477년에 설립된 이래, 뛰어난 정신, DNA 발견과 같은 독창적인 과학적 업적, 그리고 9명의 노벨상 수상자의 배출 등, 역사적, 학술적인 환경에 혜택에 젖어 있는 도시 [Tuebingen/튀빙겐]이다. / www.tuebingen.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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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esbaden (뷔스바덴) - 헷센 주의 주도, 고급 온천 휴양지

     © Wiesbaden Marketing GmbH

헷센(Hessen) 주의 주도인 뷔스바덴은 하늘의 현관인 프랑크푸르트에서 가까우며, 국제적인 휴양과 회의의 도시로 알려져 있다. 거리의 풍경은 우아하고 화려한 건물로 여유 있게 그리고 공원과 온천, 오페라 하우스와 카지노 등 레저 시설이 잘 조화를 이루고 있다. 도시의 중심에는 문화와 역사가 잘 대표하고 있다. 독일에서 가장 아름다운 극장건축물 중 하나인 주립극장이 있다. 이는 1892-94년에 황제의 제안에 의해서 르네상스양식으로 당시의 가장 유명한 극장 건축가 즉 비엔나의 펠너(Fellner)와 헬머(Helmer)에 의해서 건축 되였다. 뷔스바덴은 1806년부터 나싸우(Nassau) 공국의 수도로서 사용된 거성에는 지금은 민주주의적으로 토론되는 정무를 하고 있다. 주위에는 유명한 라인가우(Rheingau)와 타우누스(Taunus)지역이 있으며 라인 강 건너편에는 오랜 역사를 가진 마인쯔(Mainz)가 위치하고 있다. www.wiesbaden.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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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uerzburg (뷔르쯔부르크) - 유네스코 세계유산지, 프랑켄 와인 중심지

      © Würzburg, Congress, Tourismus & Wirtschaft

로만틱가도의 출발점이며, 포도주의 산지로 유명하며 활기찬 도시이다. 건축가 노이만 (B. Neumann)의 설계에 의한 영주사교의 거성[레시덴쯔]에는 베네치아인의 티에폴로(Tiepolo)에 의한 천장의 프레스코 벽화는 세계에서 가장 큰 그림이다. 18세기에 건축된 이 레시덴쯔는 1982년에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에 지정되었다. 이 도시가 처음으로 문서에 등장하는 것은 704년이며, 도시의 상징으로 마리엔부르크 (Marienburg)요새, 킬리안(Kilian) 대성당, 마르크트 광장에 있는 후기 고딕양식의 성 마리아 교회, 리멘슈나이더 (Riemenschneider)의 귀중한 수집 품을 소장하고 있는 마인-프랑켄 박물관 등을 꼭 볼 명소들이다. 더욱 매력이 가득 찬 이벤트, 많은 전통예술문화의 행사, 영양 있는 프랑켄 지방의 향토요리에 특이한 포도주 축제는 약동하는 마인 강변의 도시에 인상 깊은 악센트를 붙인다. www.wuerzburg.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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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rman World Heritage Sites : ww.eurasiatour.info/index.php/en/germany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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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송지열 (Ziyul Song) /

Facebook / www.facebook.com/pages/EurasiatourInfo/122944391155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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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ankfurt am Main (프랑크푸르트)  – 독일 여행의 관문

     (c)T&M Frankfurt/M. -  멋진 고층 건물이 들어선 시내 중심지의 풍경

프랑크푸르트는 근대적인 도시 안에 신성 로마제국의 영화가 숨쉬는, 세계서 비즈니스맨 들이 모이는 국제상업, 금융도시이다. 그리고 독일과 유럽의 관문으로 교통의 중심지이다. 인천 국제공항에서 프랑크푸르트에 직항하는 항공편이 주 21회로 대한항공, 루프트 한자 및 아시아나 항공이 매일 취항하고 있다. 또한 문호 괴테의 고향으로서 유명하다. 또 괴테가도의 시발점으로 알려져 있다. 이 시는 우수한 정규적인 오페라 프로그램 외에 약 40개 무대와 연극단 그리고 60 여개의 박물관과 전시장을 갖고 있다. 국제적인 명성으로 마인 강변에 여러 개의 박물관을 가진 „프랑크푸르트 박물관 강변“이란 유일무이한 [박물관 앙상블]이 있다.  /  www.frankfurt-tourismus.de   &   www.youtube.com/visitfrankfu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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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구시가 (Neue Altstadt)

프랑크푸르트는 그 심장부를 다시 찾았다. Roemer와 성당 사이의 오랜 건설 기간 후에 구시가의 재건의 세기적인 프로젝트가 완료되었다. 새로운 프랑크푸르트의 구 시가는 모두를 위한 매력 곳이다. 즉 주민과 시민 그리고 전 세계에서 온 수많은 손님들이 커피를 위해 여기 모이고 수 많은 박물관과 개별 상점을 방문하고 마인-메트로폴의 중심부에서 구시가의 분위기를 즐길 수 있기 때문이다.     재건과 새 건물의 성공적인 혼합은 유럽의 대도시로서 프랑크푸르트의 파란만장한 역사를 연상 시킨다. 고고학적 정원에서 남녀노소들이 로마인의 취락지와 카롤링조朝의 인패리알 팔츠의 흔적을 상찬(賞贊)할 수 있으며 흥미 진진하게 비디오 애니메이션에 의해 설명 – 또는 대관식 루트를 경유해서 대관식에 가는 왕들과 황제들을 따라 갈 수 있다.

Roemerberg (뢰머베르크)중세의 모습을 가진 광장이며, 프랑크푸르트의 상징이다. 광장에 면해 있는 시 청사 [뢰머]는 원래는 귀족의 저택이었으며 신성로마제국 황제의 대관식 후에 축하회가 개최된 [황제의 방]에는 칼 대제 이후 52명의 독일 출신 신성로마 황제 들의 큰 초상화가 나란히 걸려 있다. 주변에는 대성당, 니코라이 교회와 바울 교회, 역사박물관, 쉬른 미술관 등이 모여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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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ankfurt/Main - 관광과 교통의 중심지

      ©Tourismus+CongressFfm - Main강변에 발달한 교통과 금융의 중심지

Goethehaus (괴테하우스) & Goethe Museum (괴테 박물관): 문호 괴테가 나서 대학에 입학하기까지 16년간을 보낸 집이다. 지금은 박물관으로 관내에는 집필한 원고와 초상화 등이 전시되고 있다. 4층의 시인의 방에서 대표작 [파우스트]와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이 쓰여졌다. 옆에는 괴테에 관한 박물관이 병설되어 있으며 그와 연관된 그림 및 조각품들이 전시되고 있다. / www.goethehaus-frankfurt.de.

Hauptwache (하우프트봣헤): 중앙역에서 S철로 두 번째 [하우프트봣헤 / Hauptwache]는 쇼핑의 중심지다. 지명은 1729년에 세워진 도시의 위병소에 유래한다. 여기에서 이어지는 보행자의 천국인 짜일(Zeil) 거리에는 쇼핑하는 사람들로 분비고 있다. 북쪽으로 연결하는 거리는 증권거래소와 시의 방위 벽으로 유일 하게 남아 있는 에쉔하임 탑이 있다. 서쪽으로 향해있는 그로스 복헨하임 거리는 레스토랑과 식품점이 모여있는 보행자 천국으로 구 오페라 좌에 닿는다. 병행해서 세계의 고급 브란드 상점들이 연이은 괴테거리가 있다

한국정원 (Koreanischer Garten): 프랑크푸르트 시의 Grueneburgpark공원 안에 4’800평방미터의 부지에 [한국정원]이 설치되어 있어서 시민이나 관광객들이 많이 방문하고 있다. 이 한국정원은 2005년에 [프랑크푸르트 서적전시회]의 주빈 국인 한국을 홍보하기 위해 만든 것인데 전시회 후에 철폐하지 않고 프랑크푸르트 시에 기증을 한 것이다. /  www.youtube.com/watch?v=3Wwm-wgh04I

Frankfurt-Card: 시내관광하기에 편리하고 유익한 카드 이용 (설명 영문)  / www.frankfurt-tourismus.de/en/Information-Planning/Frankfurt-Ca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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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ity Sightseeing Bus (시내관광버스)

[시내관광버스]가 주요한 지점을 지나는 것이 운행되고있다사용 언어는 10개 국어이며 매일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월요일부터 목요일사이에는 시간에 한번,  금요일에서 일요일사이는  30분마다 출발이 되며 소요시간은  1시간이 걸린다구입한 티켓은 온종일 유효하며구입처는 관광안내소 (중앙역 내혹은 버스에서 직접 구입이 가능하다.

도는코스와정차장 - Paulskirche – Roemer – Hauptwache – Goethe-Haus (괴태의) – Bankenviertel – Fressgass – Messe (전시장) – Hauptbahnhof (중앙) – Museumsufer – Sachsenhausen – Paulskirche (루트변경가능)

설명언어(10국어가나다) - 독어러시아어스페인어아랍어영어이탈리아어일본어중국어프랑스어한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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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seum (박물관)

프랑크푸르트의박물관과미술관중에주요한것을소개하면다음과같다.

Staedelsches Kunstinstitut (슈태델 미술관): 시립미술관 (Staedtische Galerie)으로 14세기에서 현대에 이르기까지의 독일, 이탈리아, 네덜란드, 프랑스의 그림을 넓게 전시하고 있다. 특히 괴테의 친구 티쉬바인 (Heinrich W. Tischbein)이 그린 유명한 [칸파냐의 괴테 /  Goethe in Campagna]소장한 미술관이다. [휴관] 월요일 www.staedelmuseum.de/sm/index.php?StoryID=1190&website=en

Museum fuer Moderne Kunst (현대 미술관): 5000m2공간에 리흐텐슈타인안디바르홀프랑크 슈텔라등의 작품 들이 전시 되고 있다. /  www.mmk-frankfurt.de

Schirn Kunsthalle Frankfurt (쉬른미술관): 뢰머광장근처에위치하는 1986년의개관이래 200회의미술전이개최되었다. 특징있는미술전은비엔나의유겐트스타일, 표현파의작가, 슈리어리즘, 사진역사, 칸딘스키, 샤갈, 쟈코메티, 마티스화가들의개인전이개최되었다. / www.schirn.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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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sic City (음악의 도시)

Oper Frankfurt (프랑크푸르트 오페라하우스) – 국제 오페라하우스 상

[프랑크푸르트 오페라하우스]는 독일의 가장 인기 있는 오페라하우스이다. 국제적인 영국의 오페라 잡지 [오페라 / Opera]의 금년도 [국제 오페라 상]에서 프랑크푸르트 오페라하우스는  슈투트가르트 주립오페라, 리용 국립오페라, 비엔나 국립오페라, 모스크바 음악극장을 제치고 상을 차지했다. / www.oper-frankfurt.de

Alte Oper Frankfurt (프랑크푸르트 구 오페라하우스): 아름다운 건축미를 갖는 [구 오페라하우스]에서는 주로 콘서트가 상연되고 있으나 가끔 오페레타 또는 뮤지컬이 공영이 되고 있다. 이번 [한독 수교 130주년을 기념연주회]로 5월31일 20시부터 [한국 국립합창단]와 [서울시립합창단] 그리고 [프랑크푸르트 소년소녀합창단]이 함께 오페라 Carl Orff [Carmina Burana] 작품이 [필하모니 오케스트라] 반주로 독일의 유명한 지휘자 Justus Frantz 지휘하에 중간에 휴식시간도 없이 장장 80분의 공연이 있었다. 솔리스트로는 소프라노에 엘리자 조 (Elisa Cho), 테너에 지명훈 (Myung Hoon Ji) 그리고 바리톤에 칼로 강 (Carlo Kang)도 합연하였다. 아주 휼륭한 공연이었다. / www.alteoper.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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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fmUniCampus         ©GoetheUniversität – 프랑크푸르트 [괴테 대학교]의 Campus의 모습 

유명한 대학 도시 (University City)

프랑크푸르트는 독일 최대의 문호 괴테 (Johann Wolfgang von Goethe)의 출생지이다. 그래서 대학교의 이름도 [Goethe Universität]으로 명명하고 있다. 프랑크푸르트 암 마인의 [괴테대학교]는 부유한 시민들이 자금을 내어 독일 최초의 재단 형 대학으로 설립되어 개교했다. 즉 1912년에 창립되고 1914년에 개교되었으며 2014년에 개교 100주년 행사를 성대히 거행했다.

현재 재학생 수는 세계 140개 국에서 온 약 4만6천 명으로 독일 대학교에서 4번째로 큰 대학교이다. 캠퍼스는 크게 4개로 나누어 있고 16개의 단과대학에서 220 가지의 전공과정을 밟을 수 있다. /  www.goethe-university-frankfurt.de/faculties 

본인은 1967/68년 겨울 학기와 1968년 여름 학기까지 합 2학기를 지리학과에 등록하고 경제 및 교통지리에 중점을 두고 강의와 세미나에 참가했다. 세미나 및 수학여행에 참가 후에 소 논문도 흥미 있는 테마로 쓰고 큰 진전이 있었다. 예를 들면 1968년 여름 학기 중에 10일간의 독일 네덜란드 및 벨기에 3국 수학 여행이었다. 교통지리를 중심 한 여행으로  [네덜란드의 Amsterdam와 Rotterdam (유럽 최대의 항구) 그리고 벨기에의 Antwerpen 항만 비교]를 하기 위해 방문해서 큰 인상을 받았다. 학기 말에 장학금 신청에 필요한 담임 교수님의 추천서도 받았다.  / www.uni-frankfurt.de

당시로 돌아가서 생각하여 보면 숙소는 처음 몇 개월간은 일반 아파트에 방 하나를 얻어서 지냈으나 몇 달 후에 학교 기숙사에 방을 얻을 수 있어서 학업 생활에 유리하고 편리해졌다. 아르바이트도 미국에 속한 국제 광고 및 홍보회사에서 자료 수집을 정리하는 작업을 하는 일이어서 그렇게 어렵고 힘든 것은 아니었다. 이 회사에서는 시킨 일에 만족하였는지 스위스로 옮길 때 혹시 필요하면 쓰라고 취리히에 있는 자매 회사에 아르바이트를 위해 추천서까지 해 주었다. 

Frankfurt/Main (프랑크푸르트)는 교통이 편리한 중부 독일로 [괴테 대학교]은 수학하기에 좋은 도시이다. 이 도시는 라인 강의 지류인 마인 (Main) 강변에 발달한 교통과 금융의 중심지이면 [유럽연합/EU의 중앙은행]와 세계적인 제약회사가 소재하는 도시이다. /  www.youtube.com/visitfrankfu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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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내 및 근교의 투어]에 대한 홈페이지! / www.frankfurt-tourismus.de/touren 

프랑크푸프트 시외로 관광을 할 수 있다.  

- 라인 강 온종일 투어: 라인 강 유람선의 선상에 점심, 배에서 내려 포도주 시음

-  Heidelberg 온종일 관광: 하이델베르크에서 고성을 견학과 구 시가에서 점심식사.

- Rothenburg 온종일 관광: 로만틱 가도의 하이라이트, [중세의 보석] 이란 도시 방문.

- Baden-Baden과 흑림: 우아한 온천휴양지 바덴-바덴 관광과 흑림 지대 드라이브.

중앙역 옆의 [Wiesenhuettenplatz 39, ETS]에서 출발. / www.ets-frankfurt.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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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ankfurt Rhine-Main Region 지역  /  www.frankfurt-rhein-main.deKaWiBad  (c)Zy Song - 프랑크푸르트 근교 Bad Homburg의 [Kaiser Wilhelms Bad] 모습 

[RheinMainCard]: 프랑크푸르트의 체류를 편리하게 한 카드가 이미 있으나, 더 편리하고 또한 더 넓은 지역을 유리하게 하는 카드가 2017개발되어 금년 2020년에도 적용이 되는 것이다. 즉 이 카드는 프랑크푸르트가 중심이 되여서 인근의 관광 매력 지들을 더 편리하게 그리고 더 넓은 지역까지 확장하여 이용할 수 있도록 된 것이다. 적용지역은 프랑크푸르트의 서쪽으로 중간의 Mainz 및 Wiesbaden을 거처 Ruedesheim까지를 커버하는 넓은 지역을 이 카드를 이용해서 유리한 조건으로 관광을 할 수 있는 카드이다. / www.frankfurt-rhein-main.de/Informieren-Planen/RheinMainCard 

금년(2019)도에 2일간 적용되는 어른의 Card 요금은 26유고, 소 단체 (어른 5인까지)의 Card는 46유로이다. 이 지역의 교통편 (RMV = Rhein-Main-Verkehrsverband)에 속한 S-Bahn, U-Bahn, 전차 및 버스와 지방열차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급행 및 고속열차는 제외) 또한 안내 소책자에 언급된 박물관 (대부분 월요일 휴관), 온천장 등을 이용 시에는 할인을 받는다. / www.frankfurt-rhein-main.de/RMC

Rheingau (Youtube) - www.youtube.com/watch?v=0pgpzVAZ4Zo 

건강 (Health)  + 웰빙 (Wellness)

이 지역은 [의료와 갱생에 있어서 유럽의 주요한 센터]이며, 건강과 웰빙을 위한 좋은 시설을 갖고 있다. 즉 이 지역은 오래 전부터 황제와 왕들이 휴양한 전통을 갖고 있으며, 여기에는 약 15곳의 유명한 온천장들이 있다. 또한 20곳의 병원이 결합하여 고객들을 맞이하여 치료를 하고 있다. / www.frankfurt-rhein-main.de/en/Discover-Experience/Health-Wellness

Medical Network Hessen / www.medical-network-hessen.de

이 지역 내에 있는 주요 온천 도시와 의료시설들을 다음과 같이 언급한다.

Grandhotel Hessischer Hof / www.grandhotel-hessischerhof.com/en  &        

www.gesundheitswirtschaft-rhein-main.de

Bad Homburg / www.kur-royal.de   & www.bad-homburg-tourismus.de          

Bad Nauheim / www.bad-nauheim.de

Wiesbaden / www.wiesbaden.de/en/tourism/index.php

Wiesbaden / www.eurasiatour.info/index.php/en/germany/culture/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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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tels Info (호텔정보)

중앙역의 근처 즉 오른편과 왼편 그리고 역 전 쪽에 여러 급의 편리한 호텔들이 많이 위치하고 있다. 

Scandic Frankfurt Museumsufer

Wilhelm-Leuschner-Strasse 34, 60329 Frankfurt/Main (본 역에서 도보로 7분)

Website: www.scandichotels.com/hotels/germany/frankfurt 

Toyoko Inn Hotel : Ffm 본역/중앙역 바로 우편에 위치하는 편리한 호텔  / www.toyoko-inn.com/search/detail/00257?lcl_id=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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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ankfurt/M-IMEXwww.eurasiatour.info/index.php/en/germany/culture/283 

Goethe Strasse / www.eurasiatour.info/index.php/en/germany/other/106       

Str. der Demokratie / www.eurasiatour.info/index.php/en/germany/culture/111

University City  / www.eurasiatour.info/index.php/en/germany/culture/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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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송지열 (Ziyul Song) / www.eurasiatour.info

Facebook (Ziyul Song) / www.facebook.com/ziyul.song

Facebook: www.facebook.com/pages/EurasiatourInfo/122944391155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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