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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imar (봐이마르) – 문화 및 건축도시

WeimarPalace      (c)Wikipedia - UNESCO 세계유산에 등록된 [Weimar Palace]의 풍경 

18세로 봐이마르공국을 이어받은 칼아우구스트공이 강하게 원하여, 괴테가 봐이마르를 방문한 것은 1775년, 26세때이다. 이후, 인구 불과 7천명이하를 가진 소도시가 유명한 문예인들이 모여서 독일은 물론 유럽의 문화 •학예의 메카로 개화되었다. 괴테, 쉴러, 니체, 바흐, 크라나흐, 리스트를 위시한 많은사람들이 이 도시의 큰 매력을낳았다. 오늘날 봐이마르에는 [클라식 봐이마르]와 바우하우스가 Unesco  [세계문화유산]에, 또 괴테의 유고는 [세계의 기억]에 지정되어 있다. 

봐이마르(Weimar)는 일름(Ilm) 강변에 위치하는 평온한 작은 도시이다. 그러나 이 작은 도시는 일면 세계적 매력을 갖고 있다. 괴테 (J. W. von Goethe)와 쉴러 (F. von Schiller, 1759-1805) 뿐만 아니라, 다른 많은 „아름다운 정신과 세계 정신 소유자들“ 즉 크라나흐와 바흐, 뷜란트와 헤르더, 리스트와 슈트라우쓰, 후에 그로피우스와 파이닝거 그리고 더 많은 사람들을 통해서 얻었다.

[프란츠 리스트 봐이마르 음악대학] (Hochschule fuer Musik Franz Liszt Weimar)는 피아니스트이며 작곡자인 프란츠 리스트의 후원하에 1872년6월에 개교했다. 현재 700명의 대학생들이 작곡, 지휘 및 각 악기의 수업을 하고있다. / www.hfm-weimar.de

통독 후의 주요 행사의 해로서 1999년에 [유럽문화수도]와 [괴테의 해] (Goethe의 탄생 250주년), 2009년의 [쉴러의 해] (Schiller 탄생 250주년)으로 관광의 큰 매력으로 발전을 가져왔다. 그리고 오는 2019년은 [Bauhaus 해] (창설 100주년)을 통해서 많은 행사들이 거행되며 또한 많은 관광객이 방문할 것으로 여긴다. 3가지가 모두 [9자가 든 해]이다. /  www.weimar.de/tourismus

디자인 학문의 혁명은 100년 전에 튀링겐주의 Weimar에서 시작되었다. 20세기의 가장 주요하고 또 가장 영향력이 있는 조형학파는 1919년에바이마르에서 발터 그로피우스(Walter Gropius, 1883-1969)가 [국립 바우하우스]를 창립했다.  금년의 중점은 [바우하우스는 온다] (Das Bauhaus kommt)]라는 모토의 전시회이다. 바우하우스 박물관, 신박물관, 괴테-국립박물관과 다른 장소등에서 [바이마르 고전 재단 (Klassik Stiftung Weimar)]은 [바우하우스]의 주요한 대가 발터 그로피우스,  리오넬 파이닝거(Lyonel Feininger), 요하네스 이텐 (Johannes Itten), 라슬로 모호리-나지 (Laszlo Moholy-Nagy), 요셉 알버스 (Josef Albers), 파울 클레 (Paul Klee), 바실리칸딘스키(Wassiliy Kandinsky), 게르하르트 마르크스 (Gerhard Marcks) 등을 기념할 뿐만아니라 또한 바이마르에서 자기의 아이디어로 아방 가르트의 창시자가 된 [앙리 반 더 벨더]도 경축된다. 처음으로 바우하우스의 사상의 아이디어 역사의 뿌리와 근원이 자세히 다른 항목에서 취급 된다. / www.weimar.de/kultur/unesco-welterb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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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명소

    ©Song Zy - [Herzogin Anna Amalia Bibliothek] 도서관의 내부 모습

봐이마르에는 괴테, 쉴러, 바흐, 리스트 등의 인물만 속해 있을뿐만아니라 또한 역사적인 건물들 즉 르네상스, 유겐트양식, 클라찌스무스 및 [바우하우스] 건축물 즉 벨베데레, 티이푸르트의 궁성이나 정원, 20개 이상의 박물관 등이 있다.

  • 성 베드로와 바울 시교회 (Stadtkirche St. Peter und Paul): 후기고딕양식으로 3익홀식교회. 1776-1803년에헤르더가시무한교회. 양쪽으로펼치는부채형제단그림은루카스크라나흐의작품임. (Herderplatz)
  • 안나 아마리아 도서관 (Herzogin Anna Amalia Bibliothek): 안나 아말리아 도서관은 도서수집, 예술품 소장 그리고 건축으로된 유일한 앙상불의 [푸른성]이며, 개축되었음. 세계적으로 유명한 것은 로코코 양식의 홀임. (Platz der Demokratie)
  • 괴테의 집 (Goethes Wohnhaus): 1709년에 건조된 바로크 양식의 집. 괴테가 1782년에서 1832년사망하기까지 살았던 집. (Frauenplan 1 소재)
  • 괴테의 정원집 (Goethes Gartenhaus): 일름 강변의 [정원 집]은 1782년까지 그리고 후에 은퇴한 후의 거주한 집. (Park an der Ilm)
  • 괴테와 쉴러의 동상 (Goethe- und Schiller-Denkmal): 문화도시인 [봐이마르]의 상징으로 1857년에 조각가 에른스트 리이첼에 의해서 제작 되었음.(Theaterplatz / 극장광장)
  • 쉴러의 거처한 집 (Schillers Wohnhaus): 쉴러가 1802년에 구입해서 1805년 그가사망하기끼지 살았던 집이다. (Schillerstrasse 12)
  • 봐이마르 하우스 (Weimar Haus): 봐이마르를 역사적으로 체험할 수 있도록 각 시대의 무대장치, 밀랍인형, 특수효과를 갖는 멀티 미디어를 구상해서 만든것으로 약 30분이 소요한다. 매일 개관한다. 기념품 구입가능하다. www.weimarhaus.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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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 소 (Accommodation)

역전과 시내에 여러 급의 호텔들이 있다. 다음의 초청 받은 4성급의 호텔을 소개한다

DorintWeimA       (c)Dorint Hotel Weimar - [Dorint Hotel am Goethepark]의 외부 야경 

       

Hotel Dorint am Goethepark Weimar

4성급의 호텔로 조용한 곳에 위치 (Beethovenplatz 1 - 2, 99423 Weimar (Goethepark 옆)하며, 철도역에서 2 km (택시 요금 10 - 12유로) 그리고 시내 중심에서 약 200 m에 있다. 가격은 예약 시 즉 계절과 행사가 있을 때에 따라 조절이 된다. 체인 호텔이나 친절한 분위기의 서비스(Service)하고 있다. 규모는 132실, suites 8실로 번잡하지 않으며, 여러 사우나 시설 가추고 있다. 조식의 내용도 다양하고 풍부하다.                       이메일 (E-mail): This email address is being protected from spambots. You need JavaScript enabled to view it. / Website: www.dorint.com/weimar

호텔의 체인 (Dorint Hotels & Resorts)는 금년이 설립 60년이 되는 해이며 독일과 스위스 등에 50동을  가지며 회원용 카드 소지자는 보너스 포인트를 모울 수 있으며 또한 혜택들이 있다. / www.dorint.com/dorintca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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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ueringen (튀링겐, 영: Thuringia) - 문화유산이 많은 주  

   (c)ThueringerTourismus - 알프스 북쪽의유일한 점포가 있는 Erfurt의 다리 

[튀링겐 자유주] (Freistaat Thueringen)는 독일을 구성하는 16 연방주의 하나이다. 이 주의 면적은 16'172km2 (11번째 큼), 인구는 225만 명이다. 독일 재통일 때, 탄생한 신 연방주 6주의 하나이다. 독어 “Staat”는 영어의“state”와 같은 어원인데 제정독일 시대에 [주]의 의미로 사용되었다. 제정 붕괴후 바이마르 공화정시대 이후 여기에 대신해서 Land가 사용되기 시작했다. 현재 많은 주는 Land를 사용하는데 튀링겐 주, 바이에른 주 및 작센 주는 “Freistaat”를 사용하고 있다.

지리적으로 독일 중부에 있는 튀링겐 주는 5연방 주들 즉 동쪽에 작센(Sachsen), 서쪽에 헤쎈 (Hessen) 주, 남쪽에 바이에른(Bayern) 주, 북쪽에 니더작센(Niedersachsen) 주 및 Sachsen-Anhalt주와 접하고 있다. 숲이 풍부해서  [독일의녹색심장부 / das Gruene Herz Deutschlands]로 칭해지고 있다. / www.thueringen-tourismus.de

ThueringenCard (튀링겐 카드) 튀링겐 주의 여러 도시들을 유리하게 여행할 수 있는 카드로, 이를 구입하면 주요 도시의 관광과 많은 박물관 및 관광 명소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으며 또한 여러 관광기관의 관람에 할인 혜택이 주어진다. 종류는 3가지인데 즉 24시간용, 3일용 그리고 6일용 (1년 유효기간에 선정할 수 있음)이 있다. / www.thueringencard.inf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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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re - Thueringen / www.eurasiatour.info/index.php/en/germany/other/257 

Bauhaus 2019www.eurasiatour.info/index.php/en/germany/other/146 

주의 수도 - Erfurt / www.eurasiatour.info/index.php/germany/culture/137

GTM 2015www.eurasiatour.info/index.php/de/germany/other/136 

Thuringia Cities  / www.eurasiatour.info/index.php/germany/other/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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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송지열 (Ziyul Song) / www.eurasiatour.info   

Facebook / www.facebook.com/pages/EurasiatourInfo/122944391155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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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FA Women's WC 23 in Australia & New Zealand  

https://en.wikipedia.org/wiki/2023_FIFA_Women%27s_World_Cup 

JapWoWinner(c)FIFA - [Women's WC Germany 2011] 아시아 첫 우승국 일보 선수들의 모습

FIFA Women’s  World Cup 2019 in France  

우승 (금메달) - 미국 (U. S. A.) – 2 연속 우승  

준우승 (은메달) – 네덜란드 (Netherlands)

3 (동메달) – 스웨덴 // 4 – 영국 (England)

www.fifa.com/womensworldcup/archive/France2019/index.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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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FA Women's WC 2015 in Canada 

우승 (금메달) :  미국 (U.S.A.) 

준우승 (은메달) :  일본 (Japan) 

3위 (동메달) : 영국 (England)  // 4위 :  독일 (Germany)

www.fifa.com/womensworldcup/archive/canada2015/index.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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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FA Women’s World Cup Germany 2011

독일은 남자뿐만 아니라 여자에 있어서도 실력과 인기를 겸비한 축구 대국이다. 2007년에 열린 [FIFA 여자 사커 월드컵대회]에서 독일 팀은 2번째 우승을 장식한 것은 기록에 새로웠다. 그래서 독일에서 2011년 6월26일 ~ 7월17일간 FIFA 여자 월드컵이 개최되었다. 세계 16개 팀이 참가하며 9개 도시에서, 이 중에 3 도시가 NRW 주에 속한다.

개막시합은 2011년6월26일 18시에 베를린의 [Olympiastation 경기장]에서 개최 되며, 총 경기는 32회이고, 결승전 (Final match)은 7월17일에 프랑크푸르트의 [FIFA WM-Stadion Frankfurt] 경기장에서 이루어졌다. /  www.fifa.com/womensworldc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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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RW 주에 속한 3도시는 다음과 같다.

Bochum (보흠) – 루어 지방에 있는 전후 최초의 대학 도시

경기 일정 및 경기 개최 회수 총4회

1) 경기 03번 (6월27일): Japan – New Zealand  /  2) 경기 10번 (6월30일): Canada - France

3) 경기 16번: 7월03일: Australia – Equat. Guinea  / 4) 경기 22번 (7월06일): Korea DPR - Colombia

경기장 이름과 크기: FIFA Frauen-WM-Station Bochum, 약 2만3천 석

홈 클럽: VfL Bochum  -  www.deutschland-tourismus.de/bochum

독일에 번영을 가져온 철강과 석탄의 시대를 끝내고 루어(Ruhr) 공업지대는 대 구조개혁을 수행해 변모했다. 중심지의 하나인 보흠도 제3차 산업도시로서 전진하고 있다. 이 변혁을 평가한 루어 지방이 하나의 대 도시 권으로 2010년 [유럽문화수도]로 지명되어 Essen을 중심으로 새로운 루어 지방을 세계에 소개했다.

관광명소: 독일 탄광박물관, Jahrhunderthall의 건물, Essen의 세계유산 Zollverein 탄갱, Starlight 쇼 국상 등 산업문화유산이 풍부함.

바로 경기장 옆에 위치하는 호텔을 소개하면 Courtyard Bochum Stadtpark (www.courtyard.com/qbocy)로 매우 편리한 호텔이다. 중앙역에서도 가깝다.

Bochum 시와 관광국의 홈페이지: www.bochum.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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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verkusen (레버쿠센) – 쾰른 북쪽에 위치하는 제약 공업도시

경기 일정 및 경기 개최 회수 총4회

1) 경기 06번 (6월24일): Colombia  – Sweden  /  2) 경기 11번 (7월01일): Japan - Mexico

3) 경기 24번 (7월06일): Australia - Norway   /   4) 경기 26번 (7월09일): 1B – 2A  (4강전)

경기장 이름과 크기: FIFA World Cup Stadium Leverkusen, 약 3만 석

홈 클럽: 04 Leverkusen - www.deutschland-tourismus.de/leverkusen

Access: Köln에서 15km, Frankfurt/Main에서 190km

Koln에서 가까운 라인 강의 오른쪽 강변에 인구 16만 명의 도시며 세계적으로 유명한 제약회사 Bayer의 기업 도시.

관광명소: Mo궁전 현대 미술관, 라인 강 관광, 쾰른, 본 (Bonn), 세계유산 브륄 (Brühl) 등.

Leverkusen 시와 관광국의 홈페이지: www.leverkusen.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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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enchengladbach (묀헨글라드바흐) – 활기 도시

경기 일정 및 경기 개최 회수 총3회

1) 경기 07번 (6월29일):  Brazil  – Australian  /  2) 경기 17번 (7월05일): France - Germany

3) 경기 30번 (7월13일): W26 – W28 (준 결승전)

경기장 이름과 크기: Station im Borussia-Park Moenchen-Gladbach, 약 4만7천 석

홈 클럽: Borussia Monchengragbach - www.deutschland-tourismus.de/moenchengladbach

뒤쎌도르프에 가까운 라인 강 하류지역의 인구 26만 명의 역사 있는 도시이다. 직물산업의 전통이 있으며 현재도 아파레스 산업이 융성하고 있다.  

관광명소: 바로크 양식의 시 청사, 아프타이베르크 ? 미술관 (현대미술 및 

Mönchengladbadh 시와 관광국의 홈페이지: www.moenchengladbach.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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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 (금메달) :  일본 (Japan) 

준우승 (은메달) :  미국 (U.S.A.) 

3위 (동메달) : 스웨덴 (Sweden)  //  4위 : 프랑스 (France) 

www.fifa.com/womensworldcup/archive/germany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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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출처:  FIFA  & Wikipedia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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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송지열 (Z. Song) / www.eurasiatour.info

Facebook - www.facebook.com/pages/EurasiatourInfo/122944391155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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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oogle pictures  – Bochum소재 [Ruhr Univercity]의 멋진 Campus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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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uhr Metropolis  –  관광 매력 증가지역

루어 지방 (Ruhr-Gebiet)은 독일 중서부의 루어 강을 중심으로 해서 이루어진 지역으로 동쪽의 도르트문트 (Dortmund)에서 서쪽의 두이스브르크 (Duisburg)까지 동서로 116km, 남북으로 67km나 되는 넓은 지역으로 인구 밀집지대로 5백만 명 이상이 살고 있다. 특히 산업화 시대에 루어 지방의 석탄광의 채굴로 제철소가 유치 됨으로 유럽의 주요한 공업지대로 발전이 되었다.

취업 인구의 증가로 빠르게 성장한 이 지역은 독일뿐만 아니라 유럽 최대의 공업지대이었다. 이 공업지대가 새로운 미화의 지역으로 또한 산업관광지로 변모하고 있다. 공업국 독일의 산업 유산이며, 예전에 독일 산업혁명의 견인차 역할을 한 탄광은 현재 폐쇄되어 기념비가 되어서 많은 방문객으로 분비고 있다.  /  www.ruhr-tourismus.de/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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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어 지방은 에쎈과 함께 2010년에 [유럽문화수도]로 여러 행사를 개최하였다. 즉 에쎈을 중심한 50개 이상의 도시가 하나가 되어 1년간을 통해서 다양한 문화행사를 거행함으로 세계에 그 존재를 어필하였다. 이전의 공업지대가 예술, 문화, 경제의 중심지로 태어난 변화된 모습과 어떻게 하면 산업유산을 예술과 문화의 발신 거점으로 하느냐 하는 점에 초점을 맞추고 있었다.

이 지역은 유럽의 정상급인 콘서트 및 오페라하우스 또한 박물관과 미술관들을 갖고 있다. 독일 관광국은 세계유산에 등록되어 있는 [Zollverein Zeche]를 중심으로 한 이 지방의 명소와 매력을 소개와 홍보를 하였다. /  www.ruhr2010.de/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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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어 예술박물관들 (Ruhr KunstMuseen)]

루어 메트로폴리스 [Ruhr Metropolis]의15개 도시의  20개 예술박물관들을 모아서 함께 전시회 등의 홍보를 하고 있다. / www.ruhrkunstmuseen.com   

Ruhr강변에 230km에 자전거 도로를 만들어서 자전거를 이용한 여행객들을 위한 편리한 시설과 이를 제반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 www.ruhrtalradweg.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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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uhrTopCard: Ruhr지역 140곳 을 편리하고 경제적으로 여행할 수 있는 카드가 2019년에도 실시되고 있다. 이벤트 행사에 무료 혹은 할인 혜택을 받는다.  / www.ruhrtopcard.de

루어지방의 관광홍보는 2010년 [유럽문화수도]의 경험에 의해서 터득한 것을 더 활용하여 활발한 홍보활동을 하고 있다. 500만명 이상이 거주하는 넓은 지방 [Ruhr Metropolis]를 위한 조직체는 [Ruhr Tourismus GmbH]이며 주요 홍보분야는 공업/산업문화재 개발, 예술과 문화, 이벤트, 모험, 쇼핑, 자전거 여행, 숙박시설 소개 등이며 이 지방의 편리한 여행을 위해서 [Ruhr.TopCard]를 개발 운영하고 있다. 홍보본부는 루어지방의 북서부에 위치하는 Oberhausen에 소재한다.

Ruhr Tourismus GmbH, Centroallee 261, 46047 Oberhausen, This email address is being protected from spambots. You need JavaScript enabled to view 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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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외에 주요 4개 도시에 방문객을 위한 정보센터를 두고 있다.

- Ruhr.VisitorCenter Dortmund (도르트문트): Max-von-der-Gruen-Platz 5-6, 44137 Dortmund, 전화: +49 231 189990 /  www.dortmund-tourismus.de

- Ruhr.VisitorCenter Bochum (보훔):  / www.bergbaumuseum.de

- Ruhr.VisitorCenter Essen (에쎈) / www.zollverein.dewww.essen.de/tourismus

- Ruhr.VisitorCenter Duisburg (두이스부르크) CityPalais  / www.visit-duisburg.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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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uhr Tourismus -  루어지방 정보 센터가 있는 [독일광산박물관]의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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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chum (보훔) – [보훔 루어대학교]의 소재지

Bochum은 독일 중공업의 중심인 루어지방 (Ruhr Region)의 일부이다. 주위의 도시로서는 동쪽에 Dortmund, 서쪽에 Essen 그리고 북쪽에 Herne에 인접하고 있다. 30km 서쪽에 Duisburg 및 Duesseldorf, 25km남쪽에는 Wuppertal이 위치하고 있다.

그의 역사는 이 지역과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다. 1850년에 보훔은 인구 4’500명을 갖는 작은 도시었다. 산업화의 영향으로 인구는 1900년에 10만, 1935년에 30만 명으로 증가하였다. 제2차 세계대전 때 그 중심은 거의 완전히 파괴되었다. 그러나 전후에 이 파괴는 넓은 거리와 현재적인 건물로 수도권 방식으로 재건하는 기회를 제공해 주었다. 1960년대 석탄 붐이 끝나면서 구조적 변화가 시작 되었다. 보훔이 루어지역에 1965년에 개강한 첫 대학교가 유치되었다. 학생 수 4만명을 넘는 독일의 최대 대학교 중의 하나로 큰 그리고 뛰어난 명성을 가진 대학이 되었다. 또한 1960년대에 [Opel 자동차 생산공장]이 들어 섬으로 광산에서 잃은 일자리를 제공받게 되었다. 1980년대에 광업과 철강 생산은 끝이났다. 오늘날 보훔은 서비스 산업에 일 자리를 찾는 현대적인 도시이다.       

[보훔 시청사]는 루어지역에서 아주 훌륭한 건물과 1927년에 정초식을 한 후 1931년에 개관되었다. 계획은 건축가 칼 로트 (Karl Roth) 교수에 의해서 이루어졌다. 베를린의 포겔 (Vogel) 교수에 의해서 설계된 것이다.  [행복의 샘]과 아침 8시부터 저녁 8시 사이에 치는 [종 울림]으로 유명하다. /  www.bochum-tourismus.de 

More www.eurasiatour.info/index.php/en/germany/culture/316-boch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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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uhr Tourismus - Dortmund의 관광방문객을 위한 센터의 정보 입수 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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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rtmund (도르트문트) – 맥주양조 도시

자극적인 산업문화, 다채로운 박물관, 무수한 소 극장, 세계적으로 유명한 베스트파렌 홀에 톱 급의 이벤트 등으로 도르트문트 사람들은 자신들이 매우 좋아하는 레저를 여행자 들과 함께 즐긴다. 언덕의 호헨시부르크(Hohensyburg)의 주위에는 매력적인 숲과 공원 안에 카지노도 있다. 시 중에 있는 4개의 교회에서 이 도시의 천년 이상의 역사를 알게 된다. 자연박물관, 예술/문화사 미술관, 독일작업보호 전시회 [DASA]의 상설 전과 병행한 것도 방문자들이 많은 박물관이다.

도르트문트에는 아름다운 콘서트하우스 (Konzerthaus)에서 여러 유명한 작곡가 들의 작품을 들을 수 있다. 2010년의 음악 음악제 [Klangvokal]는 5월11일부터 6월10일까지 개최되었는데 폐막식 프로그램을 관람한 적이 있다. 즉 도르트문트 콘서트 하우스에서 연주한 [NRW Orchesterzentrum] (1887년 창단)의 바그너 (R. Wagner)와 헨쩨 (H. W. Henze)의 작품 연주였다. 지휘자는 화란인 Jac van Stehen 총지휘자 및 수석 주자는 한국의 김신경 바이올린리스트였다.   

•  [U-센터]는 전의 맥주 양조장 [도르트문트 유니온]의 큰 건물을 개조해서 2010년5월28일에 일부를, 10월에 완전 개관되며 연구, 교육, 미디아 예술, 전시장과 박물관 등 다목적으로 이용되는 큰 건물로 관광의 매력이 크다. 또한 건물 옆에는 루어 관광의 [VisitorCenter]가 있으며 여러 가지 정보를 얻을 수 있었다.  시내관광을 위한 2층 버스 [Hop On, Hop Off]가 운행되고 있다. 

관광 정보의 웹사이트:  www.dortmund-tourismus.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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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uhr Tourismus - [세계산업유산]의  [Zollverein], 루어관광방문객 정보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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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sen (에쎈) – 루어 지방의 중심지, 세계유산의 도시

에쎈는 루어 지방의 중심지이며 인구 60만 명 이상으로 이 지방의 최대 도시에 속한다. 세계적인 회사의 본부가 여러 개 여기에 있다. 이 시는 846년에 성 마리아 코스마스 (St. Maria Cosmas)와 다미안 (Damian)의 수녀원 설립으로 유명하다.

볼거리로 850년에 설립된 대 성당과 그의 보물 관이다. 이 보물 관은 유럽에서 가장 귀중한 교회 보물, 그리고 여러 시대의 종교적 귀중품을 소장하고 있다. 또 시 청사와 구 회당 그리고 여러 박물관이 있다.

쫄페라인 탄갱 [Zollverein Zeche]은 2001년에 유네스코의 [세계유산]으로 등록된 산업문화 유산이다. 이 산업문화의 경관은 공업건축의 귀중한 유구며 현재 여러 문화적 목적에 사용되고 있다. / www.zollverein.de

폴크방 박물관 (Museum Folkwang)은 1922년에 설립 되였으며 최근에 새 건물로 개축하여 개관된 박물관으로 19세기와 20세기의 그림과 조각의 수집품을 전시하고 있다.  / www.museum-folkwang.de 

그리고 에쎈에 있는 [아알토 오페라하우스 / Aalto Musiktheater]는 국제적인 평가를 받고 있다. 또한 [에쎈 필하모니 (Philharmonie Essen)와 재미있게 쇼를 볼 수 있는 바라이어티 극장도 있다.

관광 정보 안내소: 중앙역 앞에 있는 뫼벤피크 호텔 내에 있음 /  www.essen-tourismus.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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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uhr Tourismus -  [관광객 셑터]가 들어 있는 두이스부르크의 [City Palais]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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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uisburg (두이스부르크) - 독일 최대의 내항

라인과 루르 강이 합류 지점에 위치하는 공업도시로 세계에서 유수한 강의 항구도시로 유럽의 내항으로는 제일 크다. 뒤쎌도르프에서 북쪽으로 약 25km 떨어진 인구는 50만 명을 갖는 큰 도시이다. 산업원료 즉 석탄, 철광 및 곡류의 물류 중심지 기능이 지금은 새로운 서비스와 인터넷 센터의 기능으로 발전이 되고 있다. 여러 가지 문화행사가 거행된다.

1877년에 설립한 [Duisburg Philharmonie Orchester, www.duisburger-philharmoniker.de]가 있으며 브루크너 교향곡 제9번의 독일 초연을 행한 것으로 유명하다.

2003년에 뒤이스부릌 대학과 에쎈의 대학이 합병하여 큰 대학으로 발전하였다. 대학생 수가 약 4만 명으로 독일의 10대 큰 대학교에 속하며, 한국에 대한 것도 수학할 수 있다. www.uni-due.de 

[스포츠 도시]로 여러 국제 스포츠 행사도 개최된다. 유럽의 최상 여가와 쇼핑 센터의 기능을 하는 [포럼]이 마련되어 있다.  www.forumduisburg.de

Duisburg Tourist Info / www.duisburg.de/freizeit/index.ph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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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uhr Tourismus - [루어지방 관광 홍보] 본부 소재 건물 (오른편 큰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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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berhausen (오버하우센) - 루어지방 관광홍보 본부 소재지

오버하우센은 뒤이스부르크 (12km)와 에쎈 (13km)의 사이에 위치하는 인구 21만 명을 갖고 있다. 유럽 최대의 쇼핑센터 이며 여가센터 [CentrO]가1996년에 개관되었다.

또 전의 가스 저장 탱크를 변형하여 만든 유럽최대의 전시장 [가소메터 (Gasometer)]로 이용되며 옥상에서 이 도시와 인근 지역을 잘 전망할 수 있다. 또한 이곳에는 4월2일부터 12월30일까지 [별의 시간 – 태양계의 불가사의] 라는 특별전이 개최된다.

이 도시에는 국제 축제로 [국제단편필름축제](www.kurzfilmtage.de/en)가 개최되고 있다. 그리고 새로운 현대 시설을 한 극장 [Metronom Theater]도 있다.

Tourismus & Marketing Oberhausen GmbH / www.oberhausen-tourismus.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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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7월하순에 가잔 개인 미디아투어를 위하여 교통편의 기차권을 제공한 [스위스연방철도, www.sbb.ch ] 및 [독일철도, www.bahn.de]의 협조에 대해서 대단히 감사히 여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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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송지열 (Song, Ziyul) / www.eurasiatour.info 

Facebook (Ziyul Song) / www.facebook.com/ziyul.song

Facebook: www.facebook.com/pages/EurasiatourInfo/122944391155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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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tuttgart Gourist – 독일 최대 바로크 양식의 Ludwigsburg궁성과 정원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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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dwigsburg (루드빅스부르그) – 슈투트가르트 근교의 도시

루드빅스부르그는 독일연방공화국 바덴-뷔르템베르그 (Baden-Wuerttemberg)주에 있는 도시로, 슈투트가르트 (Stuttgart) 시 중심부에서 15km 정도 북쪽에 위치한다. 지방 자치 군청 소재지 이며 약 9만명의 주민들은 7개 구역으로 확산되어 있다. 루드빅스부르크는 주에서 가장 부유한 경제 센터 중 하나이다. 여기는 50개 공장과 1200개 공예 지향 및 상업 회사 그리고 2’000개 이상 도매 및 소매점들의 소재지이다. 또한 교육도시로 교사 훈련대학, 응용과학 대학 및 주의 유일한 영화 아카데미 등으로 교육의 중심지이다.  독일에서 가장 큰 그리고 최고의 바로크 궁전이 위치 하고 있다. 과거 뷔르템베르크 공작이나 왕들의 거주지였다. / www.ludwigsburg.de/,Len/Home/Tourism.html

루드빅스부르그는 바로크 시대에 설립되었다. 즉 1704년에 루드비히 (Eberhard Ludwig) 남작이 이 지역에 작은 궁전을 직기 시작하였으며, 1년 후에 [루드비히 궁전]이라 이름을 붙었다. 1709년에 궁전 근처에 취락 마을이 형성되기 시작하여 1718년4월3일에 도시 헌장이 부여되었다.  메인 광장에 신구교회들이 각각 반대쪽에 세워졌고 또한 얼마는 큰 주립 저택이 건측되었다.

1730과 1800년 사이 왕실의 거주지가 슈투트가르트와 루드빅스부르크 사이 여러 번 변경이 있었다. 1800년에 뷔르템베르크는 나폴레옹 보아파르트의 프랑스에 의해 점령 되여 연합으로 통치되었다. 1806년에 프리드리히 선제후는 나폴레옹에 의해 뷔르템베르크의 왕이 되었다. 1812년 뷔르템베르크의 군대는 나폴레옹의 러시아 원정에 협력해서 참전하였다. 참전한15,800명의 뷔르템베르크 군인 중에, 단지 몇 백 명만 살아 돌아왔다. 1921년에 루드빅스부르크에는 남서부 독일에 있는 가장 큰 수비대의 주둔지가 되었다.

1945 년에 루드빅스부르크는 "Kreisstadt"가 되였고, 후에 1956년4월 1일에  바덴-뷔르템베르크 주의 시 코드로 발효되었으며 주요 도시지역으로 선정 되었다. 그리고1956 년에 독일의 수비대 도시의 전통을 인정받아서, 다시 독일 연방군의 주둔지로 채택되었다.

2004년에 궁성 건립300 주년으로 경축되였고 [바로크 갤러리]와 [도자기 박물관]이 궁성 내에 개관되었다. / www.schloss-ludwigsburg.de/en/ho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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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 명소

   ©SongZy – 독일 최대의 바로크 양식의 궁성 [Residenzschloss]의 일부 모습

거성궁전 (Residenzschloss)독일 최대의 바로크 궁전

뷔르템베르크의 에버하르트 루드빅히 (Eberhard Ludwig) 공작에 의해서 지은 궁전은 이 도시의 상징이다.  이것은 공작과 그의 Maetresse (애첩)를 위한 즐기는 성으로 설립 되였고, 그의 개발에 변화하여 바로크 양식, 로코코 양식, 고전 양식의 3가지의 다른 시대와 그 건축 양식이 조화되어 있다. 또한 칼 오이겐 (Carl Eugen)공작의 당시 그대로 개인 방으로 값비싼 가구와 장식품을 볼 수 있다.    

전체 400개 객실과 트립플 모퉁이, 두 개의 교회, 극장, 큰 중정, 그리고 성의 뜰 들이 여기에 속한다. 거대한 건물에는 [도자기 박물관]을 비롯하여 여러 개의 박물관을 수용하고 있다. /  www.schloss-ludwigsburg.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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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보맅 궁성 (Schloss Favorite)

바로크 양식의 거성 궁전에 추가해서 사냥 별장 및 환락 궁으로 1713–1728년 사이 건축이 되었다. /  www.schloss-favorite-ludwigsburg.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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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레포 호수궁성 (Seeschloss Monrepos)

1764–1768년 사이 건축된 궁성으로 호수에 떠있는 성관이다. 이것은 루드빅스부르그 중심부에서 좀 떨어진 북서의 Eglosheim지구에 위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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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ong Ziyul – 독일 최대의 바로크 양식의 궁성 [Ludwigsburg]의 정원 모습

꽃핀 바로크  (Bluehendes Barock)

바로크 정원 [꽃핀 바로크] 는 거성 옆에 설치된 정원으로 형성되었다.  바로크 양식의 성의 분위기에 맞게 프랑스 스타일의 정원이다. 이 안에는 동화정원(Maerchengarten)과 에미히 성 (Emichsburg)이 있다. 오픈 시간과 입장료에 대한 정보  /  www.blueba.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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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음악제 개최 도시

다시 이 도시의 이름을 언급하면 뷔르템베르크 공작 에버하르트 루트비히로가 만든 궁전 (루드빅스부르크 성)에 시작된다. 그는 1704 년에 궁전 건축을 시작하고 그와 함께 마을이 형성되고, 1718 년에 공식적으로 도시가 되었다. 18 세기말에 걸쳐 슈투트가르트와 함께 뷔르템베르크 공국의 수도가 되었다. 유명한 루드빅스부르크 음악제는 루드빅스부르크 성을 주 공연장으로 하고 있다.

1932 년에 설립. 처음에는 실내악 콘서트에 한정 되어 있었지만, 오늘날에는 실내악, 가곡, 오페라 등의 음악뿐만 아니라 연극이나 무용 공연도 행해진다. 공연장은 루드빅스부르크 궁성의 궁전 극장, 기사의 홀, 교회가 사용된다. 그 외에도 이웃의 궁성, 수도원 등도 사용 된다.

매년 유명한 독주자, 지휘자, 오케스트라, 앙상블들이 초청 되고 있다. 지금까지 출연한 음악가는 체칠리아 바르톨리, 프랑스 국립오케스트라, 존 엘리엇 가드너, 라이프치히 현악 사중주단 등이었다. 1972 년에 루드빅스부르크 음악제의 오케스트라와 합창단이 설립 되었다. / www.schlossfestspiele.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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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ong Ziyul – [꽃핀 바로크] 정원에서 바라본 개신 교회들의 시루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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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교에 Stuttgart,  Marbach am Neckar, Bietigheim 등의 명소들

Stuttgart (슈투트가르트) – 주의 수도로 관광할 명소들이 많이 있다. / www.stuttgart-tourist.de 

More  ► www.eurasiatour.info/index.php/de/germany/culture/204-stuttgart

 

Marbach am Neckar  (마르바흐 넥카) – 쉴러가 태어난

쉴러가 태어난 넥카 강변의 마르바흐는 슈투트가르트의 북쪽에 위치하며, 시내S-철도로 약 30분이면 닿는다. 그래서 „쉴러의 도시“로 알려져 있으며 그의 생가(Geburtshaus)와 쉴러-국립박물관 (Schiller-Nationalmuseum), 독일 문학 아히브 (Deutsche Literaturarchiv), 쉴러 기념비가 있다. / www.schillerstadt-marbach.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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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etigheim (비이틱하임)

이 지역의 철도 교통상 주요한 곳으로 여러 호텔과 레스토랑 시설이 잘 되어 있는 관광지이다. 교통편은 기차로 Stuttgart 본역에서 지방철도로 18분이면 도착한다. 이곳에 호텔들이 많이 있다. /  www.bietigheim.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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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편 (Transportation)

기차편이 편리하게 운행이 되고 있으며 주요 도시와는 지역급행 (RE)이, 슈투트가르트와는 S-Bahn 으로 잘 연결이 된다. (StuttCardPlus를 구입하면 슈투트가르트의 VVS를 이용할 수 있다. 즉 구간 내에 무임 승차가 가능하며 궁성 입장료도 무료이다. 관광국에 문의 /  www.stuttgart-tourist.de/stuttca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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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ong Ziyul – 독일의 우수한 [회의 호텔]로 선정이 된 [Hotel Nestor]의 모습

숙소 (Accommodation)

역 근처에 편리한 여러 급의 호텔들이 있다. 역 근처의 편리한 숙소가 마련되면 여기서  근처 명소들 Stuttgart를 포함해서 할 수 있다. [StuttCardPlus]를 이용하면 유리하다. 

예를 들면: 4성급 고급 호텔로 역에서 도보로 7분 정도이면 닿을 수 있다. 이 호텔은 독일의 우수한 [회의 호텔]로 선정이 되었다.

Hotel Nestor / www.nestor-hotels.de/en/ludwigsburg/hotel.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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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송지열 (Ziyul Song) / www.eurasiatour.info

Facebook (Ziyul Song) / www.facebook.com/ziyul.song

Facebook  (Eurasiatour) / www.facebook.com/pages/EurasiatourInfo/122944391155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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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uttgart (슈투트가르트) – BW주의 주도 .

StuttSchlossPl ©Stuttgart Marketing - Stuttgart의 중심지인[슈투트가르트의 궁성광장]의 모습

바덴-뷔르템베르크 (Baden-Wuerttemberg) 주의 수도이며, 다양한 관광의 매력을 많이 가진 도시이다. 세계적으로 유명한 자동차인 메르체데스 벤츠와 포르쉐 생산과 이에 연관된 박물관을 위시해서 다른 여러 박물관과 미술관, 주립 극장에서 행해지는 오페라는 물론이고 슈투트가르트 발레단은 세계적으로 또한 유명하다.

슈투트가르트는 독일의 포도재배지역의 매력적인 지역에 있는 바덴-뷔르템베르크 주의 광대한 파노라마, 인상적인 정원과 공원, 화려한 궁성과 건물 들만 소유할 뿐만 아니라 문화적 다양성도 지니고 있다. / www.stuttgart-tourist.de/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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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제 / 이벤트 (Festival / Events)

남독의 바덴-뷔르템베르크 (Baden-Wuerttemberg) 주의 수도인 슈투트가르트에는 전통적으로 여러 가지 축제가 개최된다. 여기에 매년 전 세계에서 수많은 방문객이 와서 즐겁게 참여 하고 있다. 그 중에 5대 축제를 소개하면 아래와 같다.

슈투트가르트의 봄축제 (Stuttgarter Fruehlingsfest)

독일 최대의 봄축제로 매년 4월 중순에서 5월 초까지 근처와 먼 곳의 방문객들을 칸슈타트 봐센 (Cannstatter Wasen)으로 다시 초대합니다. 거대한 회전 차, 심장모양의 큰 과자, 구운 소시지, 즉 전 가족들을 위한 축제에 속해야 할 것들을 제공합니다. 또한 큰 축제의 천막 내에는 봄축제의 맥주, 구운 닭과 생음악으로 아주 고조된 분위기가 꽉 차있습니다. / www.stuttgarter-fruehlingsfest.de 

슈투트가르트 여름축제 (Stuttgarter Sommerfest)

매년 8월 중순에 개최되는 [여름축제 (Sommer Festival)], 8월 말에는 [와인 축제]로 [와인 촌]이 만들어지며, 9월말에서 10월 초에 개최되는 [맥주축제 (Beer Festival)] 그리고 11월 중에 시작하는 크리스마스 장은 세계 최대이다. / www.sommerfest-stuttgart.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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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슈타트 민속축제 (Cannstatter Volksfest)

이 축제는 뮌헨의 [10월 축제]와 같이 인기 있는 것으로 독일에서 두 번째로 크며17일간 (9월말부터 10월 중순까지), 24미터 높이의 [Fruchtsäule/과일의 기둥]라고 불리는 목제의 기둥을 둘러싸고 행해지며, 이 유래는 어느 기근 후에 즉1818년에 행한 추수감사절로 연유된 것이 [칸슈타트 민속제]로 발전 된 것이다. 각 5000명을 수용할 수 있는 큰 맥주천막들과 소위 [맥주정원]에 설치된 매주통의 꼭지에서는 맥주가 끊임없이 흐르고 있으며 또한 여기에 맞는 식사도 잘 마련하고 있다. 축제의 서막으로는 매년 화려하게 장식한 4마리 혹은 6마리의 말로 이끄는 맥주 마차와 전국에서 온 민속의상 단체들의 시가행렬이 화려하게 행해지고 있다. / www.cannstatter-volksfest.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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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 City – 온천의 도시

   ©Stuttgart Marketing GmbH - 슈투트가르트에서 가장 큰 시설을 가진 [Leuze Mineralbad]

슈투트가르트는 독일의 남서부에 위치하는 관광에 다양한 매력을 갖고 있는 바덴-뷔르템베르크 주의 수도로 여러 면에 중심 도시이다. 또한 이 도시에는 [슈투트가르트의 바트 베르크]와 [칸트슈타트] 지구의 지하에는 광대한 광천 수가 매장되어 있다. 즉 광천이 19곳이며, 이 중에 13개소는 약용 광천으로 인허가 되어 있으며, 매일 2’200만 리터가 용출되고 있다, 슈투트가르트의 광천 수 량은 유럽의 부다페스트 다음에 2번째로 큰 곳이다. 유명 광천으로 개발된 것이 3곳이다. /  www.stuttgart.de/baeder 

1) 베르크 광천 (Mineralbad Berg): Am Schwanerplatz 9, Stuttgart-Ost (U-Bahn Mineralbäder):  목요일: 6 -20, 토요일: 6–21, 일요일: 6 –17 오픈

2) 칸슈타트 광천 (MineralBad Cannstatt): Sulzerrainstr. 2, Stuttgart-Bad Cannstatt (U-Bahn Kursaal):  매일 9 – 2130 오픈

3) 로이쩨광천 (Leuze Mineralbad): Am Leuzebad 2-6, Stuttgart-Ost (U-Bahn Mineralbäder): 매일 6 – 21 오픈.

슈투트가르트가 유럽 최대의 광천수 욕장인 것을 모르는 사람이 많다. 여기는 광천이나 욕천이 단지 크고 많을 뿐만 아니라 [로이체 광천]에는 또한 온천 , 공공용 온수욕 , 광천수 크나이프, 관천물 흐름 심지어 폭포의 시설까지 만들어져 있다. 광천은 건강용 프로그램과 가족이 요양할 있는 온천 시간도 마련하고 있다

슈투트가르트는 바덴-뷔르텝베르크 (Baden-Wuerttemberg) 주의 수도로 관광의 매력이 큰 뿐만 아니라 산업의 중심지로서 세계적인 대 기업이 산재하고 있는 도시이다. 즉 이 도시에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자동차 메르체데스 벤츠와 포르쉐 생산과 이에 연관된 박물관을 위시해서 다른 여러 박물관과 미술관 시내와 주위에는 포도 재배와 와인 양조장이 많으며 향토 특식으로도 유명하다.

독일철도 (www.bahn.de 스위스 연방철도 (www.sbb.ch) 양국간 철도 교통의 편의를 위해서 협력하고 있다. 예를 들면 슈투트가르트와 스위스의 최대도시 취리히 (Zurich) 간을 매일 8편의 고속 열차 (ICE, IC) 2시간 간격으로 운행되고 있다. 소요시간은 2시간 50-55분으로 아주 쾌적하고, 갈아타지 않고 편리한 여행을 있다

More / www.eurasiatour.info/index.php/en/germany/328-gtm-201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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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rman Wein Tours (독일 와인투어) - Stuttgart Reg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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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투트가르트 포도재배지역] 전통은 로마 황제들이 포도재배를 권장한 기원 후 3세기 경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오늘날 [슈투트가르트(Stuttgart)]는 독일 최대 포도 재배지의 하나이며, 시가 소유한 포도재배 면적을 초월한 독일 유일의 도시이다. [슈투트가르트 와인박물관]은2000년의 와인 역사를 통해서 와인에 대한 거의 모든 알아 볼 수 있다.

Wuerttenberg지방 – 독일 레드와인 최대 생산지역

뷔르탬배르크은 구릉이 많은 전원지대로 바덴에 인접하고 있으며 프랑켄 남부에 면하고 있다. 대도시인 슈투트가르트와 하일브론이 와인 산업의 중심지이나 대부분의 포도밭은 넥카 (Neckar) 강 유역에 산재하고 있다.

이 지방의 포도재배 면적은 11’500ha로 독일 13지역 포도재배면적에서 4번째 크며, 와인 생산의 60%가 레드 와인으로 독일 최대의 레드 와인 생산지이다. 재배 주종은 트롤링거 (Trolinger)과 렘베르거 (Lemberger)가 주로이며 최근에 접종한 도른펠더 (Dornfelder)도 재배되고 있다. 뷔르템베르크 지역의 와인은 다른 지역에서 찾아 볼 수 없는 독특한 맛과 향기가 있다. 재배지역으로 북쪽에 헬브론 그리고 남쪽은 슈투트가르트 지역이다. / www.weinbauverband-wuerttemberg.de                                                              

와인투어는 바덴-뷔르템베르크 주의 관광국 홍보과 (www.tourismus-bw.de)와 슈투트가르트 관광국(www.stuttgart-tourist.de) 그리고 여러 관계 기관들이 협조하여 9월3일부터 5일까지 2박3일간의 투어가 추진되었다. 참가 기자들은 모두 10 명이고 수행원은 2명이었다. 바덴-뷔르템베르크 관광국의 Sannah Mattes  담당자와  슈투트가르트 관광국의 Sandra Noerpel 담당자가 우리 참가 기자들을 환영하여 주었다. 함께 지하철로 숙소 호텔로 이동했다.

투숙한 호텔은 특급인 Maritim Hotel (Seidenstraße 34, 70174 Stuttgart) / www.maritim.de/de/hotels/deutschland/hotel-stuttgart/uebersicht  

슈투트가르트에는 포도재배는 다른 독일의 대도시에서는 없는 그러나 여기는 시내 중심지에 포도원을 볼 수 있다. 또한 „Staeffele“라는 급경사의 계단을 관리하기 위해서 갈 수 있게 만든 계단이 있다. 공원, 역사적인 건물 그리고 두 궁성을 지나면서 관광을 하였다. 도중에  [슈투트가르트 시장 홀]까지 유스 양식의 건물을 접할 수 있다. [미식]의 영역에서 잠시 보강을 한 후에 시내 중심부 주변의 좀 높은 지대에서 풍경을 전망할 수 있다. / www.stuttgart-tourist.de

Stuttgarter Weindorf (슈투트가르트 와인 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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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8월말부터 9월초까지 전 세계에서 와인 전문가와 애호가들이 바덴-뷔르템베르크 주의 수도 슈투트가르트에 모여든다. 120개 이상의 아름답게 장식 한 와인 노점에는 뷔르템베르크 (Wuerttemberg)와 바덴 (Baden)의 500종류 이상의 훌륭한 와인들이 선보이고 있다.

여기에는 슈투트가르트의 음식점들은 슈봐벤 지방의 특식 즉 마울타쉔 (Maultaschen), 캐세-슈펫츨레 (Kaese-Spätzle), 야채가 든 슈프누델른 (Schupfnudeln) 그리고 이 외의 더 많은 맛있는 특식들도 함께 서비스하고 있다.  www.stuttgarter-weindorf.de

[와인 박물관] (Weinbaumuseum Stuttgart)

[슈투트가르트 와인박물관]은 1979년 이래 존재한다. 시의 한 지구 Uhlbach에 오랜 와인 저장소의 역사적인 분위기에서 근대와 현대 와인의 역사 전시를 제시하고 있다. 견학 안내에서 와인 도시 슈투트가르트에 관해서 몇 가지를 경험하게 된다. 마지막에 Vinothek에서 슈투트가르트 지역에서 만든 와인 2종류를 시음하게 된다. /  www.weinbaumuseum.de

이 지역의 조합은 약 40 포도 재배 농가들이 [Weinmanufaktur Untertuerkheim] 양조장에 공급을 하고 있다. 이 양조장은 약 125년 전에 설립되었으며 지금은 바덴-뷔르템베르크에 있는 일류 조합이며 독일에서 최고의 협동조합이다. 수많은 상과 표창을 받은 것이 명확하다. / www.weinmanufaktur.de 

[Segway]를 통한 투어는 포도밭을 따라서 올라 갔다. 슈투트가르트 지역에서 가장 로만틱한  곳, 즉 Rotenberg에 있는 영조를 들여서 사진을 찧고 다시 박물관으로 돌아 온다. 이 영조(Grabkapelle)는 왕 뷜헤름 1세가 그의 죽은 젊은 부인 Katharina(1819년 사망)를 위해서 영원한 사랑의 증표로 세운 작은 교회인데 아름다운 전망을 갖고 있다. / www.grabkapelle-rotenberg.de 

1979년이래 [슈투트가르트 와인박물관]이 존재한다. 시의 한 지구 Uhlbach에 오랜 와인 저장소의 역사적인 분위기에서 근대와 현대 와인의 역사 전시를 제시하고 있다. 견학 안내에서 와인 도시 슈투트가르트에 관해서 몇 가지를 경험하게 된다. 마지막에 Vinothek에서 슈투트가르트 지역에서 만든 와인 2종류를 시음하게 된다. /  www.weinbaumuseum.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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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TM 201339회 [독일관광전시전]에대해서

©TMG Baden-W. – [슈투트가르트] 시의 상징적인 [신 궁성과 궁성 광장]

제39회 [독일 관광홍보전시회 GTM 2013]이2013년5월5일 ~ 7일 사이 슈투트가르트 (Stuttgart)와 루트뷕스부르크 (Ludwigsburg)에서 개최되었다. 바이어, 국제 기자들, 전시자 및 [독일 관광 청]의 본사와 각 지사의 인솔자들 900여 명이 함께 성대한 행사에 참가하였다. 독일의 여행 업은 2’800억 유로 수입으로 연간 총수입에 약 4.5%, 취업 자리는 290만 명으로 독일 최대의 산업에 속한다. / www.germany.travel/gtm

슈투트가르트 (Stuttgart) 문화와 자동차의 도시

국제 기자들과 바이어들을 위해 마련한 전시회 전 투어 (Pre Convention Tour)로 9가지 테마로 5월1일부터 3박4일간의 일정으로 실시되었다. 이 투어에 참가한 일행은 슈투트가르트에 54 (토요일) 오후에 전부 도착하였다.

저녁 7시에 [신 궁전]의 홀에 모여서 독일 관광청의 헤도르퍼 (Petra Hedorfer) 청장과 슈투트가르트 관광국의 델니츠 (Armin Dellnitz) 국장의 환영인사를 들었다. 이어서 시내의 중심에 위치하는 양조장 및 레스토랑 [Brauhaus Schönbuch]에서 저녁식사를 하였다. / http://brauhaus-schoenbuch.de  

55(일요일) - 슈투트가르트 지역의 와인 투어 및 저녁 개막식 참가

처음 방문한 곳은 125년의 전통을 갖고 4대째 운영하는 [Rilling Sekt] 양조장이었다. 양조장 내를 관람하고 시음 장에서 백포도주와 홍 포도주의 섹트 (독일의 거품이 나는 와인)를 시음하였다. 특히 홍 포도주의 섹트는 좀 드문 케이스 이었다. / www.rillingsekt.de  

오전에 근교의 오랜 역사를 가진 넥커 강변의 도시 에쓸링겐 (Esslingen)을 방문하여 안내자의 인도로 관광을 하였다. / www.esslingen-tourist.de

Esslingen (에쓸링겐) - 오랜 전통을 가진 [Kessler Sekt]의 소재지

시의 역사적인 시내 관광 즉 천 년을 넘게 이 도시가 건축되었다. 이 중에 3개 시청 청사를 가진 구 시가, 독일에서 가장 오래된 집들 그리고 거의 700년간 이래 장대한 귀족의 건물의 증거 및 에쓸링겐의 성곽 등을 보여주게 된다. 또한 중세의 수도사들, 넥카 계곡의 포도원, 도시는 포도재배와 와인 무역의 중심지에 빨리 닿는다. / www.esslingen-marketing.de 

에쓸링겐은 지역의 경제를 넘어 오랜 와인양조의 전통을 가졌으며, 1826년에 게오르그 크리스티안 케쓸러 (G. Ch. Kessler)를 에쓸링겐 (Esslingen)로 오게 해서 여기서 독일 최초의 스파클링 와인 [Sekt]을 양조하는 회사를 설립시켰다. 

젝트 양조장 견학에서 참가자들은 와인 생산과 저장에 대한 것을 보게 된다. 마지막에 빛나는 젝트 한 잔을 맛보게 된다.  /  www.kessler-sekt.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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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찬은 양조장을 견학 한 후 뜰에 마련한 곳에서 여러 소시지의 그릴요리로 하였다. 오후에 포도원의 Grabkapelle에 올라가 아름다운 포도원과 슈투트가르트 시를 전망하고 와인박물관 [Weinbaumuseum Stuttgart]를 방문하여 견학과 시음을 함으로 온 종일 관광을 마치고 호텔로 돌아왔다. / www.weinbaumuseum.de

기자들의 일부는 다른 투어 [Highlights of Stuttgart]에 들린 코스는 시 도서관 (City Library), 주립 미술관 (State Gallery), 주립 극장 및 오페라하우스 (State Theatre and Opera House), 궁성 광장과 신 궁성 (Palace Square and New Palace), 예술 박물관 (Art Museum), 쉴러 광장과 구 궁성 (Schiller Square and Old Palace), 시장 홀 (Market Hall)이 포함된 투어에 참가하였다.

저녁에 모두가 모여 개막식에 참가하였으며, 장소는 슈투트가르트 근교의 도시 루트빅스부르크 (Ludwigsburg)의 포름 홀에서 개막식이 있었다. 개막식에는 캐나다 출신의 남자 발레리스트의 사회로 독일연방의회의 관광에 관련 경제 및 기술 분과에 속한 부르그바허 (Ernst Burgbacher) 의원, 쿤 (Fritz Kuhn) 슈투트가르트 시장과 독일관광청 래플레 (Klaus Laepple) 회장의 환영사가 있은 후에 헤도르퍼 (Petra Hedorfer) 독일관광청장의 공식 개막 선언이 있었다. 중간에 바레와 음악 공연이 있었다.

이어서 독일 최대의 화려한 바로크 궁성의 여러 홀에서 저녁 식사를 하였다. / www.ludwigsburg.de 

56(월요일) – 온전 국제기자회견과 워크숍 참가

국제 기자들은 10시부터 12시까지 포르쉐 박물관 (Porsche Museum)에서 개최된 [국제 기자회견]에 참가하였다. / www.porsche.com/museum 

먼저 독일 관광청 헤도르퍼 청장의 2012년도의 독일 외래객의 발달과 긍정적인 장래의 전망을 보고 하면서 앞으로 극동 및 아시아대륙으로부터 성장이 더 커져 감을 강조하였다. 이어서 독일항공사 루프트한자 (www.lufthansa.de)의 관계자의 신형 비행기 주문과 자매항공사인 Germanwings에 대한 노선 확장에 관해서 보고와 독일 철도의 담당자의 독일 철도 (www.db.de)의 발전 구상에 대해서 알려 주었다. 이어서 슈투트가르트의 관광국장과 부회장의 관광 매력 구축에 대한 대화도 들여 주었다.

저녁 행사로 슈투트가르트 [메르체데스-벤츠 박물관]에서 전시장 관람, 저녁 식사 및 생음악에 의해서 춤을 추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 www.mercedes-benz-museum.de

5월7일 (화요일) – 온종일 워크숍 및 저녁에 [봄 축제]에 참가

바이어 들은 전시장에서 상담을 하였으며 국제기자들은 자기들이 원하는 관광 코스에 참가하였다. 그리고 저녁에는 이 도시의 주요한 연 중 축제/행사의 하나인 [봄 축제 / Frühlingsfest]에 참가하여 즐거운 분위기를 접했으며 이로서 전체의 GTM 2013이 완전히 끝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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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송지열 (Ziyul Song) / www.eurasiatour.inf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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