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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ropean Rail Travel  – 유럽 기차여행 

DBBl   (c)Song Zy - Frankfurt - Amsterdam간에 운행되는 국제 ICE 열차의 .

유럽의 여러 나라 철도에서는 고객들의 빠른 이동을 위해서 여러 해 전부터 [고속열차] (High Speed Train)를 운행하고 있다. 가장 먼저 운행된 고속열차는 프랑스 국철의 TGV로서 1981년에 개통 되었다.

Eurail Passes (유레일패스) – 이제까지많이이용된

[유럽 철도여행]을 편리하게 할 수 있도록 마련한 시스템으로 현재 유럽의 25개국이 참가하고 있다. 이 패스는 유럽 외에 거주하는 여행자들이 이용할 수 있다. 또한 이 패스를 판매하기 위해서 만든 회사가 설립되어 있으며 본부는 네덜란드에 있다.  /  www.eurail.com

InterRail Pass (인터레일패스) – 편리한패스

유럽에 6개월 이상 체재 및 거주하는 여행자들이 구입할 수 있는 패스로 유럽 30개국 (영어 명 알파벳 순: Austria, Belgium, Bosnia-Herzegovina, Bulgaria, Croatia, Czech Republic, Denmark, Finland, France, Germany, Great Britain, Greece, Hungary, Ireland, Italy, Luxembourg, Macedonia, Montenegro, the Netherlands, Norway, Poland, Portugal, Romania, Serbia, Slovakia, Slovenia, Spain, Sweden, Switzerland & Turkey) 전 지역이 대상이 되는 [Global Pass]와 이 중에 1개국 만 대상이 되는 [One Country Pass]가 있다. 지역 내의 열차에 자유로 승차가 되는데 일부의 고속열차와 야간 열차에 추가 요금이 필요로 하다.

여행자 용의 [Eurail Pass]보다 할인이 더 많이 된다. 패스의 가격 등급은 청소년 용 (Youth, 27세 이하) 2등, 어른 용  그리고 시니어 (Senior, 60세 이상)용 1등과 2등이 있다. / www.interrail.eu/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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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ilteam (레일팀)

유럽의 여러 나라 철도에서는 고객들의 빠른 이동을 위해서 여러 해 전부터 [고속열차](High Speed Train)를 운행하고 있다. 가장 먼저 운행된 고속열차는 프랑스 국철의 TGV로서 1981년에 개통되었다.

[레일팀]은유럽영내에서고속철도의운행사업을행하고있는중앙유럽의7개기업에의한연합체이다. 유럽영내의주요도시를통합하는고속철도에의한수송에의해서항공수송에대항하는정시성, 환경, 가격설정과스피드등일관해서여객에제공하는것을목적으로하고있다.

2009년에공통의티켓판매웹사이트와마일리지서비스와같은고객에포인트서비스, 비즈니스라운지제공등항공어라이언스가행하고있는것과같은고객서비스를계획하고있다.

다섯허브브뤼셀, 슈투트가르트, 리리, 쾰른, 프랑크푸르트에있는터미널역에는사업자간의편리를위해다국어스탑에의한여객안내등의서비스를행하고있다.

탈리스 (Thalys)와리리아(Lyria)등의다른고속철도운행사업자는준멤버로되어있다.

정회원사업자:독일철도 (25%), 프랑스국철(25%), 유로스타 (10%, 영국철도), 네덜란드고속철도 (10%), 벨기에국철 (SNCB, 10%), 오스트리아연방철도 (10%), 스위스연방철도 (10%)이다. / www.railteam.e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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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GV Lyria – 프랑스와 스위스 공동운행 고속열차

©RrailTeam - 프랑스와 스위스 철도의 공동운영 고속열차 편의 멋진 차량들

TGV Lyria (떼제베 리리아) 철도는 프랑스와 스위스를 연결하는 TGV 노선에 사용되고 있는 브랜드 이름 즉 이는 서비스를 운영하는 회사의 이름이다. 이는 프랑스 국철 (SNCF)과 스위스 연방철도(SBB)이 파리와 로잔, 베른과 간의 TGV를 운영하는 것을 목적으로 처음 설립했다. 오늘날 [리리아]는 프랑스의 법률에 의한 주식회사로 [프랑스 국철]이 74%, [스위스 국철]이 26%의 주식을 소유하고 있다.

2011년12월11일부터는 [LGV 라인-론 선]의 완성에 따라 파리 취리히-바셀- 간의 소요시간이 30분이 단축되었다. 스위스 취리히에 대한항공이 주 3회 취항하고 있다. 스위스의 유명 도시들 (Zurich, Basel, Bern, Neuchatel, Lausanne및 Geneva)을 관광하고 파리로 더 편리하게 가게 되었다. 제네바를 제외한 도시에서 출발하는 고속 열차를 타면 매력적인 디종(Dijon)을 거치게 되는데 이곳에 [Stopover]를 해서 관광을 하고 파리로 갈 수 있다. 파리에 도착하는 역은 [Gare de Lyon]이며, 도착해서 앞쪽의 약간 왼편에는 [파리 관광안내소]가 있어서 관광에 관한 정보와 또한 시내 용 티켓을 구입 할 수 있어서 편리하다. www.dijon-tourism.com 

이번의 최근에 취리히와 바셀에서 단축 운행되는 [TGV Lyria] 노선의 체험과 프랑스의 루소 연고지 일부를 방문하기 위새 5박/6일간의 일정으로 디종 (Dijon), 파리 (Paris), 리용 (Lyon), 샴베리 (Chambery)등을 돌아보았다. 이 여행의 교통편을 위해서 스위스연방철도 (www.sbb.ch), 프랑스 국철 (www.sncf.fr)와 그의 자매회사 유럽철도 (www.raileurope.com ),및 TGV Lyria가 협조하여 주었다.

그리고 디종 관관국 (www.visitdijon.com), 샴베리 관광아낸소 (www.chambery-tourisme.com )

리용의 소피텔 호텔 (www.sofitel.com/gb/hotel-0553-sofitel-lyon-bellecour/index.shtm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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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선구간 빈도 소요시간

1) Zurich-Basel–Mulhouse–Dijon-Paris 행 / 매일 6편 왕복 (이 중에 3편이 Dijon 경유) / Basel - Paris: 3시간3분 소요 / Zurich - Paris: 4시간 3분 소요

2) Bern(e) – Neuchâtel – Dijon – Paris 행 / 매일 1편 왕복 / 시간: 4시간49분 소요

3) Lausanne–Vallorbe-Dijon–Paris 행 / 매일 4편 왕복 (일요일 1편 증가) / 3시간 50분

4) Geneva – Paris행 / 매일 6편 왕복 (요일에 따라 증편이 가능) / 3시간6 - 15분 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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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 차량

현재 7차량 편성의 열차가 운행되고 있으나 취리히 선에 2013년까지 대액을 투자하여 13편성의 새로운 차량을 도입해서 증강할 계획을 하고 있다. TGV POS 선으로 시속 320km이나 Euro-Duplex 열차로 대치하려고 한다.

서비스 (Service)

새로운 운행 시도로 양 철도 회사의 수행 차장이 있어 언어의 불편을 제거하고 또 온라인으로 티켓을 구입하도록 되여 있다. 1등칸 이용자들에게 [Lyria-Premiere]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 서비스에는 간단한 음식 (샌드위치 , 캐이크 등 ), 신문 (독어, 불어 및 영어) 그리고 파리 리용 역에서 택시 이용 예약 서비스 등이다. 

French Railways (프랑스 철도여행

프랑스의 고속 열차 [떼제베 (TGV = Train à Grande Vitesse)는 유럽에서 가장 먼저 즉 1981년에 파리 (Paris)와 리용 (Lyon)간 410 km를 운행된 것이다. SNCF (프랑스 국철공사)의 일반 급행열차들이 운행 중이며, 해저터널을 통하여 파리와 런던을 3시간 만에 주파하는 [유로스타 (Eurostar)]의 개통으로 프랑스 국내뿐만 아니라 유럽을 연결하는 국제적인 노선 망을 구축하기 시작하였다. 또한 프랑스의 파리 동역 • 벨기에 브뤼셀 • 네덜란드의 암스테르담 또는 독일의 쾰른 중앙역을 연결하는 국제 초특급열차가 프랑스의 탈리스 (Thalys) 사가 운영하고 있다

안락하고 신속한 여행을 원하는 사람은 TGV를 이용하는 것이 좋은데 좌석 예약이 반드시 필요하며, 철도 패스 (유레일 패스, 유로 패스, 프랑스 철도 패스 등) 소지자들은 예약 요금만 지불하면 TGV를 이용할 수 있다. www.tgv-europ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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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gZy – 파리의 상징인 에펠탑과 아름다운 세느 강의 유람선들이 정박한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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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il Stations in Paris - 파리의 주요 기차 

[SNCF]의 거의 모든 철도 노선은 파리를 기점으로 하여 방사선 모양으로 펼쳐 있다. 파리에서 지방으로 연결이 잘 되고 있어서 지방과 지방을 오갈 때 파리를 경유하는 것이 더 효과적인 경우도 있다. 이처럼 프랑스 철도 망의 중심 축인 파리에는 모두 6개의 역이 있는데 각 역마다 지역별로 구분하여 있으므로 행선지에 따라 역을 택해야 한다. 탈 때 주의할 점은 기차 출발 20분 전에 플랫폼이 모니터에 표시되며 프랑스에서는 A, B, C 등으로, 차량의 위치를 알리는 것으로 Z, Y, X 으로 표시되고 있다. (독일, 오스트리아, 스위스는 다름) 

♦ 리용  (Gare de Lyon): 프랑스의 남동부 지방, 스위스, 이탈리아 행 열차들의 발착지 역이다.

♦   (Gare de l’Est): 프랑스 동부지방, 룩셈부르크, 오스트리아, 동 유럽으로 가는 모든 열차들의 발착지 역이다.

♦   (Gare du Nord): 프랑스 북부지방, 독일, 벨기에, 네덜란드, 영국 등 북쪽 방면 열차의 발착지이다. 또한 파리와 런던을 3시간 만에 연결시켜 주는 [Eurostar/유로스타]의 발착역이다.

♦ 쌩라자르  (Gare Saint-Lazare): 북서부 지방 방면으로 가는 기차들의 발착지이며, 미국과 영국에서 오는 배들의 기착지를 연결해주는 역이다.

♦ 몽빠르나쓰  (Gare Montparnasse): 프랑스 서부 행 모든 열차와 남서부 방면의 TGV가 발착하는 역이다.

♦ 오스테를리츠  (Gare d’Austerlitz): 프랑스의 남서부 지방, 스페인, 포르투갈 방면 기차들이 발착하는 역이다.

SNCF (프랑스 국철공사) / www.sncf.fr/en_EN/fla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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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wiss Railways (스위스 연방철도)

[스위스 연방철도]는 국내의 교통뿐 아니라 또한 국외에도 오래 전부터 이웃 나라들의 철도 회사와 긴밀한 제휴를 하여 편리한 고속열차를 이용하도록 하고 있다. 즉 최대도시 취리히(Zurich)에서는 ICE로 독일의 여러 주요 도시들 (Berlin, Frankfurt/Main, Hannover, Hamburg, Kiel 등)와 EC로 Munich, Stuttgart)에, 오스트리아와는 고속열차 Railjet 로 Feldkirch, Innsbruck, Salzburg, Linz, Vienna 등에 갈아타지 않고 직행할 수 있게 되어 편리하다. 그리고 프랑스의 국철과 제휴로 [TGV Lyria] 고속열차로 프랑스의 여러 주요 도시들을 전 보다 빠르게 방문할 수 있다. 열차를 타기 약 20분 전 모니터에 플랫폼은 1, 2, 3 등으로 차량의 위치는 A, B, C 등으로 표시된다.

SBB (스위스 연방철도) / www.sbb.ch/en/corporation/media.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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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il Tour (1)- www.eurasiatour.info/index.php/en/switzerland/other/235 ch & it 

Rail Tour (2) – www.eurasiatour.info/index.php/en/germany/other/257 de 

Rail Tour (3) -  www.eurasiatour.info/index.php/en/europe/other/378  de

Rail Tour (4) - www.eurasiatour.info/index.php/en/austria/other/91   at 

Rail Tour (5) - www.eurasiatour.info/index.php/en/europe/392       it 

Rail Tour (6) - www.eurasiatour.info/index.php/en/austria/other/127  at & h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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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송지열 (Ziyul Song) / www.eurasiatour.info

Facebook (Ziyul Song) / www.facebook.com/ziyul.song

Facebook / www.facebook.com/pages/EurasiatourInfo/122944391155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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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dapest (부다페스트)

BudapestHunga          (c)Wikipedia Picture - 유명한 [부다페스트 다리]

Budapest (부다페스트) – 음악과 축제의 도시 헝가리의 수도

부다페스트는 헝가리의 수도로 인구 약 180만 명을 갖는 동유럽 최대의 도시이다. 시내는 다뉴브 강이 관통하는데 강 우측의 구릉지대는 왕궁이나 교회 등 역사적인 건물이 남아있는 부다(Buda) 지구로 로마시대에 시작하여 9세기에는 수도로서 번영하였다. 15세기 마티아스 왕의 시대에는 동유럽 제일의 정치, 문화의 중심지로서 번영하였다. 강 좌측의 페스트(Pest)지구는 중세 이래 상공업지구로 발전하여 왔다. 1873년에 양 지구가 합병하여 부다페스트(Budapest)가 되었다. [다뉴브의 진주]라고 불리어지는 화려한 도시의 모습을 과시하고 있다. www.budapestinfo.hu

부다페스트는 온천의 도시 또는 음악의 도시로 오페라, 오페레타, 콘서트와 발레 등의 다양한 프로그램이 상연되고 있다. 또한 부다페스트는 [축제의 도시]로 여러 가지 축제가 많다. 즉 유명한 [봄축제][, [여름축제]와 [가을축제] 등이다. / www.festivalcity.hu/btf2011/index.php?l=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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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명소로 부다 언덕의 왕궁과 교회가 있는 지역과 영웅광장과 주위에 있는 박물관 등이 많다. 음악관광을 위한 오페라하우스도 국제 수준 급이며, 가극장 건물의 내부 장식도 아름다운 중세 풍을 주고 있어 즐거운 감상을 할 수 있다. 부다페스트는 음악의 도시로 오페라 외에도 콘서트와 발레의 다양한 프로그램이 상연되고 있다.

축제에 관련된 문화 기관들을 소개한다.

◊ [헝가리 국립 오페라 하우스] (Hungarian State Opera House)와 국제 수준 급의 [오페레타 극장] (Operetta and Musical Theatre)

◊ 리스트 음악아카데미 (Liszt Academy of Music): 많은 유명한 음악가 배출함.

◊ 스테판 대성당과 미카엘 교회에서의 다양한 콘서트 공연함. www.concertsinbudapest.com

◊ 예술의 전당 (Palace of Arts): 고전 음악에서 재즈까지 공연 / http://mupa.hu/en/?nocache=1

◊ 국립무용극장 (National Dance Theatre): 전 궁성을 개조한 극장 / www.dancetheatre.hu

◊ 부다페스트 문화 기관과 행사에 관한 것은 다음의 웹사이트로! www.culturalbudapest.com

부다페스트에 가는 교통편은 비엔나에서 국제특급열차 [Railjet]가 매일 여러 편 운행되고 있다. 시내 공공 교통편은 잘 되어 있으며, 현재 지하철은 3개 노선은 M1 (노랑색), M2 (빨간색) 및 M3 (푸른색)이며, 시내 전차선은 약 30개 그리고 약 200개의 버스 노선이 있다고 한다.

부다페스트 카드 (Budapest Card): 부다페스트의 관광을 유리하게 하도록 마련한 편리한 시스템이 이다. 이 카드로 공공교통기관 무료 이용, 부다와 페스트 지구 각 도보관광 (2시간 반) 무료이용, 교통보험무료, 관광지, 박물관, 레스토랑 및 온천장 할인. 구입처: 공항, 호텔 및 지하철역 등. / www.budapest-card.com/index.php?id=blue-card

숙소 (Accommodation) -부다페스트에는 시설이 잘 된 국제 수준 급의 호텔들이 많이 있다.

[Danubius Hotels] (www.danubiushotels.com)]에 속한 [다누비우스 온천 리조트 호텔 (Danubius Health Spa Resort Margitsziget)]란 긴 이름을 가진 호텔이다. 또 옆에는 같은 체인의 호텔인 [Danubius Grand Hotel Margitsziget]가 있어서 서로 보완하여 주고 있다. 이 섬은 길이 2.5km, 넓이 500m로 섬 전체가 공원으로 되어 있으며 부다페스트에서 가장 인기 있는 공원이다. 공원 내에는 장미공원, 교회, 수영장, 동물원 등이 있다. 여름에는 여기서 야외음악회가 열린다. 섬 중간에 야외수영장이 있고 또 2군데 야외온천장도 있다. / www.mellowmood.hu

Kempinski Hotel Corvinus Budapest (켐핀스키 호텔) :특급 호텔로 독일의 호텔 체인에 속해 있는 [Kempinski Hotel Corvinus Budapest] 호텔은 시내의 가장 중심부에 위치하는 특급 호텔이다. 호텔은 모두 아름답게 장식한 355실과 31개 스위트 룸으로 되어있다. 다양한 레스토랑은 고급스런 식음 부를 자랑하고 있으며 계절에 따라 테라스 식당이 운영되며 패션 라운지도 갖고 있다. 또한 호텔은 자체 헝가리 예술품을 수집하고 있으며 전시장도 운영하고 있다. www.kempinski.com/budapest

[켐핀스키 호텔 체인]은 최근에 동구에 확장하고 있으며 부다페스트 외에 크로아티아의 새로운 골프 및 스파호텔인 Hotel Adriatic, 체코 프라하의 중심지에 있는 화려한 호텔 [Kempinski Plague], 슬로바키아의 고지 타트라스(Tatras)의 심장부에 있는 그랜드호텔 켐핀스키, 슬로바키아의 수도 브라티스라바의 다뉴브 강변의 [Kempinski Hotel River Park] 그리고 슬로베니아의 지중해 해변도시 포르트로즈의 [Kempinski Palace Portoroz]이 합류되어 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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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ngary (헝가리) – 온천의나라

헝가리는 오랜 역사를 가진 나라로 관광명소들이 많으며 일반 관광 외에 온천관광, 음악관광, 다뉴브 강 유람선 관광 등 즐길 분야가 다양하다. 그리고 여러 가지 축제가 많은 나라이다. 특히 온천장이 많으며 휴식 외에 온천 치료를 받는 시설도 잘 되어 있다. 헝가리는 온천의 나라로 전국에 국제 수준에 달하는 온천이 450군데 있다고 한다. 헝가리는 2005년부터 [유럽연합 (EU)]의 회원국으로 또 2008년부터는 솅겐 협정이 발효되어 비자문제도 간편하여져서 여행에 편리하게 되었다. 중앙 유럽의 공화제 국가이며 면적은 93’030km2이고 인구는 1’000만 명이다. 수도는 [부다페스트]이다www.gotohungar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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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viz: (헤비즈)  /  www.heviz.hu/en

hevizbestdes       (c)Heviz Tourism - 2020 최고 방문지로 선정된 [Heviz 온천장]

헝가리 서부의 중간 지점에 위치하는 유명한 휴양지며 온천 도시인 헤비즈에는 유럽에서 제일 큰 온천 호수 [Thermal Lake Heviz]가 있다. 면적이 4.5ha 로서 유럽에서 가장 큰 면적으로 세계 최대의 [온천 호수]로는 뉴질랜드의 [로타리오]이나 그 곳은 온천 수의 온도가 너무 높아서 수영이 어려우나 이곳은 35도 이하로 자연 온천호수에서 온천 욕과 수영을 할 수 있어서 이용되는 것으로 이곳이 세계 최대라고 볼 수 있다. / http://west-balaton.hu/en/hevi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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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cs (페치) - 2010년유럽문화수도

페치는 헝가리 남서부에서 가장 오래된 도시이며, 벌써 4세기에 사교좌가 설치되었다. 로마시대에서 중세를 거처 19세기까지 관광에 주요한 건축물들이 마련되었다. 루트뷕 대왕 시대인 1367년에 헝가리 최초의 대학교가 설립되었으며 시내 중심지는 건축물 보호구역으로 지정되었다. 이곳의 유명한 5 교회 유적지는 2000년에 유네스코에서 [세계유산지(World heritage)]로 선정하였다. 인구 약 15만 명으로 헝가리에서 5번째 큰 도시이며 서남부 헝가리의 중심 도시이다. 2010년에 [유럽문화수도]의 하나이었다. / www.pecs.hu 

Wikipedia (eng.) / https://en.wikipedia.org/wiki/Pé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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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árvár (샤르바) – 온천휴양도시

샤르바는 헝가리의 서부에 위치하는 가장 매력적인 도시의 하나이다. 호수들과 숲으로 둘려 싸인 목가적인 풍경을 가진 도시이다. 이 도시는 부다페스트에서 200km이고, 오스트리아의 비엔나에서는 120km, 그라츠 (Graz)에서는 140km 떨어져 있다. /  www.sarvar.hu/en/index.html

온천 도시 샤르바는 „Royal Spas of Europe“의 회원도시이다. 이 홍보조직에 속한 도시로는 독일의 바덴-바덴 (Baden-Baden), 바이로이트 (Bayreuth), 체코의 마이엔바트 (Marienbad), 핀란드의 나안탈리 (Naantali)이다. 이 조직의 본부는 독일의 바덴-바덴에 소재한다. /  www.royal-spas.net/englisch/royal.htm  

Spirit Hotel Thermal Spa – 온천호텔

훌륭한 시설을 갖은 호텔은 헝가리의 서부의 중간 지점에 있는 샤르바 (Sarvar)에 2008년에 개관한 최고급 스파 호텔이다. 자연 온천장을 이용한 호텔로 일반 온천 외에 의사 진료 그리고 건강용 마사지 등 여러 가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안락한 방이273실, 인터넷 시설, 좋은 식사, 주위에 산책을 할 수 있다.

Spirit Hotel Thermal Spa  / http://en.spirithotel.h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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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송지열 (Ziyul Song) / www.eurasiatour.info

Facebook (Ziyul Song) / www.facebook.com/ziyul.song 

Facebook  / www.facebook.com/pages/EurasiatourInfo/122944391155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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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란드(Poland) - 다양한 관광매력의 나라

KrakówTheatre     (c)Google/Wikipedia - [Krakau 대극장] 야경의 웅장한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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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유럽에 있는 공화국이며, 대평원 지역에 위치하고 있다. (국토의 75%가 해발 200M 이하) 동쪽으로는 벨라루스, 우크라이나, 리투아니아러시아 (칼리닌그라드 주), 남쪽으로는 체코슬로바키아, 서쪽으로는 독일 등 7개국과 접하고 있으며, 북쪽으로는 발트 해에 접한다. 수도인 바르샤바는 폴란드의 중앙부에 위치하고 있으며, 민족 구성으로는 서슬라브족에 속하는 폴란드인으로 공용어는 폴란드어다.   이 나라는 서슬라브족 국가들 중에서 인구가 가장 많기도 하다. 슬라브 국가 중에서는 드물게 동방정교회 대신 천주교 신자들이 많은 나라이다. / www.poland.travel/en   https://en.wikipedia.org/wiki/Poland 

그리고 2019년은 크라카우 시가 [유럽요리수도, European Capital of Gastronomic Culture 2019]이다. / www.culinary.krakow.p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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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틱해 연안의 유명 관광지

 그단스크 (Gdansk, : Danzig, 단치히)

    ©SongZiyul – [발틱 필하모니] 공연 건물 (오른쪽서 2번째)와 선착장 풍경   

1361년에서 1669 년까지에는 [한자동맹]의 일원으로 그의 발전은 훨씬 빠르게 나타났다. 1773 년 폴란드 2차 분리된 이후 [그단스크]는 프로이쎈에 속 했으며 1919 년-1939 년간은 [자유도시]이었다.  

1939년9월1일에 독일군의 전함 [Schleswig-Holstein] 호의 Westerplatte 반도에 공격으로 제2차 세계대전이 발발했다. Rokossowski 장군의 지휘하의 붉은 군대의 반격으로 시의 거의 전체와 우측 시 구역이 잿더미로 화했다. 종전 후 [단치히]는 폴란드령으로 귀속되어 종래의 독일인 주민은 모두 추방되였다. 파괴된 시가지, 항만시설, 공장 등은 전후 복구되었다. 최근에는 무역항으로 폴란드뿐만 아니라 중동부 유럽 국가들의 수출입항의 역할을 하고 있다. 

그단스크는 1970년에 즉 노동자 반란이 공산주의 권력자에 의해서 유혈로 제압당했을 때 새로이 역사의 장에 들어왔다. 여기는 1980년8월에 [Solidarnosc], 당시 사회주의 캠프에서 최초의 자유무역연합, 폴란드와 전 유럽을 위해 새로운 더 좋은 미래의 상징 [Stocznia Gdanske (Danziger Werft, 그단스크 조선소)가 여기에서 행해졌다. 즉 레흐 바웬사 (Lech Walesa)는 이 곳에 있는 조선소를 중심으로 자유노조 운동을 일으켰다. 그래서 결국 공산정권폴란드 원탁 회의를 통해 자유노조에게 굴복하였고 폴란드는 민주화되었다.  

여기에 [유럽 연합 센터]강 설치되었다.  / www.ecs.gda.pl/About_us

그단스크 시내의 올리바 (Oliwa) 구역에 있는 지토파 수도원 현재 대성당 (www.archikatedraoliwa.pl)를 방문하여 주위의 정원을 돌아보고 나서 유명한 오르간 콘서트를 들었다. 시내의 중심으로 돌아와서 구 시가와 여러 명소들 즉 마리엔 교회와 니콜라이 성당 등을 관람했다. 2시 넘어서 유서 깊은 레스토랑에서 점심식사를 하고 항만 시설을 돌아 본 후 근교에 유명한 휴양지로 이동했다.

그단스크는 발트 해에 면한 포모르스키에 (Pomorskie) 주의 항구 도시이다. 그디니아 (Gdynia), 소포트 (Sopot)와 합체(合體)하여 활기를 띠고 있다.  독일어 이름인 단치히 (Danzig)로도 잘 알려져 있다. / www.gdansk4u.pl/en/

그단스크의 역사를 보면 취락은 기원전 2500 년에 이미 여기에 존재했으며 첫 번째 항구는 10 세기 후반에 건립 되었다. 현지인들은 997년에 선교를 위해 방문한 보혜미아 출신의 성자 아달베르트 (St. Adalbert)에 의해서 세례를 받았다. 후에 아달베르트는 이방인으로 공격을 받고 순교했다. 

12세기에 이 큰 취락 군에는 독일과 화란에서 온 많은 상인들이 정착하였으며, 단치히 시민들은 독일 기사단의 후견인으로  제거되었다. 1454년에 폴란드의 도시가 되었다. 바이셀 강 하구의 편리한 지리적 위치와 많은 장점으로 단치히 시는 역동적인 발전을 가져 왔다. 곡물의 교역을 통해서뿐만 아니라 또한 문화와 과학의 중심지로서 명성을 얻었다. 

여기에 세계적으로 유명한 학자들 즉 수학자 크뤼거 (P. Krüqer), 천문학자 헤베리우스 (Johann Hevelius), 철학자 케커만 (B. Keckermann), 역사가 파스토이우스 (J. Pastorius), 제도가 (製圖家) D. Chodowiecki 그리고 철학자 쇼펜하우어 (A. Schopenhauer) 등이 이 곳으로 왔다. 또한 독일 노벨 문학상을 받은 귄터 그라쓰 (Günter Grass, 1927)는 이곳에 태어났으며 그의 대표작 [양철 북]의 배경이 된 도시이고 그 외의 여러 작품도 이곳에 연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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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ongZiyul – 오더 강 언덕에 우뚝 솟아 있는 의회 건물의 풍경 

슈체친 (Szczecin, 독: Stettin 슈테틴)

슈체친은 폴란드 북서부 슈체친 라군의 남쪽에 위치하고 있는 항구 도시며 [자흐도니오 포모그스키에] 주의 수도이다. 1945년까지는 독일령으로 슈테틴 (Stettin)으로 불렸다. 오더 (Oder) 강 양편으로 발달이 되었으며 인구는 약 45만명 이다. 폴란드에선 그단스크에 뒤를 이어 제2의 항만도시로 기계 공업 등이 발달해 있다.  

1237년과 1243년 사이 도시는 새로 지워졌고 [한자 동맹] (Hanseatic League)에 가입 됐다. 

역사적으로 오래 동안 프로이쎈의 영향력에 있었다. 러시아의 카타리나 여(女) 대제의 출생지로 유명하다. 폴란드 최 북서단, 독일과 국경에 접해 있으며 오더 강 양안에 넓게 분포되어 있다. 발틱 해에 접해 있으며 시의 북쪽에는 슈체친 만이 위치해 있으며 오데르 강은 이곳을 통해 발트 해로 유입한다.

폴란드의 보레스와프 3세에 의해서 지배되여 기독교에 개종할 경에 전 슈체친을 만 명 정도의 주민이 살았으며 상업의 중심지로 번영했다. 1243년에 자치권을 받았으며 1630년 경까지 포메라니아 공이 지배하는 지역의 수도였다. 이 공가(公家)가 단절한 후 1720년까지 스웨덴의 지배하에 있었고 그 후에 프로이쎈 왕국에 들어갔다. 1871년에 독일제국령이 되었다.

제2차 세계대전 후에 폴란드 령이 되고 독일계의 주민이 대량 추방되었다. 주요한 산업 거점으로 공업화가 진행되었다. 슈체친 시가는 제2차 세계대전에 독일군과 소련군의 전투로 65%가 파괴되었다. 특히 역사지구를 포함한 시가 중심부와 항만은 100% 파괴되었는데 전후 남은 자료를 갖고 폴란드 시민의 손에 의해서 정확히 복원되었다.   

또한 1946년3월의 위스톤 처칠 (Winston Churchil, ) 영국 수상에 의한 [철의 장막] 연설로 미소 냉전을 상징하는 도시로 유명해졌다. 1970년과 1980년에는 대규모의 반사회주의 폭동이 일어났으며, 후에 생긴 [연대]의 활동에 큰 영향을 미쳤다. 1999년부터 [서 포메라니아] 주의 주도가 되었다. 

지리적으로 폴란드 북서단, 독일과 국경을 접하고 있다. 오더 강 양안에 시가가 펄처 있으며 서로서로 좌안지구, 우안지구로 번영하고 있다. 시의 북에는 슈체친 만이 있으며 오더 강은 여기를 경유해서 발틱 해에 주입된다. 오더 강 좌안(左岸)에는 오페라하우스, 국립극장, 박물관, 상선대학 등이 서있다.  / www.szczecin.eu/en/odwiedz_szczecin  

슈체친 [폴란드 서부 포메라니아] (Western Pomerania)의 해정 및 산업의 센터이며 [슈체친 대학교  (University of Szczecin), 슈체친 공과대학교 (Szczecin University of Technology) 등이 있는 과학 및 교육의 도시이다.  

[폴란드 국립철도 (PKP)]는 폴란드 주요 도시들과 왕복 연결이 되고 있으며, 매일 수도 와르샤우와 여러 편이 운행되고 있으며 또한 [Intercity] 급행열차들은 정각에 운행이 되고 있다. 그리고 [Swinoujscie]행도 여러 편이 있으며 소요시간은 2시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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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ongZiyul – [코워브제그]의 깨끗한 백사장과 잘 설치된 해변 산책로 풍경  

코워브제그 (Kolobrzeg, 독: Kolberg 콜베르크)

일행은 4성급 호텔 [Sand hotel]에 투숙하였으며 만찬은 자매 호텔 [Marine Hotel, www.marinehotel.pl]의 전망이 좋은 호텔 레스토랑에서 시장과 호텔체인 측의 인사들의 환영을 받으며 또한 일급 요리사의 요리로 즐겼다.  

Marine Hotel & Ultra Marine / www.youtube.com/watch?v=5vPCmAma51I   

코워브제크는 폴란드 (Poland)의 북서부 서 포모제 (West Pomeranian Voivodeship)주에 위치한 도시로, 면적은 17.15km2, 인구는 약50,000명이다. 발트 해 남부 연안에 있는 파르셍타 (Parsęta) 강과 접하며 1950년부터 1998년까지는 코샬린 (Koszalin) 주에 속해 있었다.

10세기에 건설 되었고 1255년 뤼베크 법 (Lübeck law)에 따라 도시로 승인 되었다. 1361년 [한자 동맹](Hanseatic League)에 가입 했으며 1701년 프로이센 왕국의 지배를 받았다. 1761년 7년 전쟁 당시에 러시아 제국에 점령되기도 했지만 전쟁 이후에는 프로이센에 반환 되었다. 제2차 세계 대전 당시 독일군의 공격으로 인해 도시의 80%가 파괴되기도 했으며 1945년 폴란드에 귀속된 뒤부터 독일계 주민들이 추방되었다. / www.kolobrzeg.p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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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 째날 오전은 코웨브제크 시내 관광을 하였다. 처음 호텔에서 시내 관광용 소형 전자 차로 주택 및 호텔지역을 돌아 보았다. 그리고 걸어서 해변 가와 탑이 있는 역사적인 지점과 시내 중심지의 교회 등을 돌아보았다. 시간 상 간단한 점심식사를 하고 그단스크로 향했다. 중간에 레바 (Leba)를 잠간 들여 자연공원 사산(砂山)을 올라 가보았다. / www.poland.travel/en

그단스크에 좀 늦게 도착하여 최근에 개관한 편리한 4성급 호텔 (Hotel Golden Tulip / www.goldentulipgdanskresidence.com/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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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ongZiyul – [소포트]시 해변의 아름다운 보트 정박소와 잔교(棧橋)의 풍경    

소포트 (Sopot, 독: Zoppot)

폴란드의 최대 항구도시 [그단스크]의 북쪽 근교에 있는 도시로 인구 약 4만명, 면적은 17km2의 아름다운 휴양도시이다. 또한 발틱 해에 면하는 관광도시로 국내외에서 많은 관광객들이 모여든다. 대도시인 그단스크와 그딘겐 (Gdingen) 사이에 위치하며 양 도시까지는 각각 약 10km 정도이다. 3개의 도시를 합해서 [Tricity]라고 부른다. / www.sts.sopot.pl    

전에 폴란드 령이었는데 제1차 폴란드 분할에 의해서 프로이쎈 령이 되었다. 19세기부터 관광지로 발전했고 20세기 초두에는 독일 황제 빌헤름 2세도 방문했다. 1919년 베르사이유 조약에 의해서 [단치히 자유도시]에 속하게되었다. 제2차 세계대전 때 나치스에 병합된 후, 소련 붉은 군대의 공격을 받아서 도시가 거의 황폐해졌다.   

전후에도 관광지로서 다시 발전하여 발틱 해의 리조트 지로서 매년 여름 많은 바캉스 객 즉 폴란드에서 뿐만 아니라 유럽 각지에서 와서 체류하고 있다. 주변에도 많은 관광지로 둘려 싸여 있어서 폴란드 관광의 기점으로 사용된다.

여름이 끝날 무렵 유럽 최대 규모의 [소포트 국제음악제] [Sopot Intervision Song Contest]가 개최된다. / http://en.wikipedia.org/wiki/Intervision_Song_Contest

이 도시를 방문한 후에 해변에 있는 레스토랑에서 만찬을 함으로 전 일정을 마치고 항공편으로 귀가하게 되었다.  /  폴란드항공사 Eurolot   / http://eurolot.com/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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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동맹 (독어: die Hanse, 폴: Hanza, 영: Hanseatic League)

중세 후기에 북 독일을 중심으로 발틱 해 연안지역의 무역을 독점해서 유럽 북부의 경제권을 지배한 도시 동맹이다. 주로 해상 교통의 안전을 보장하고 공동 방호와 상권 확장 등을 목적 으로 했다.

전성기의 [한자동맹]은 약 200개 도시로 구성되었다고 말하고 있다. 그러나 가입의 구체적인 조약•협정이 체결된 것이 아니어서 [한자동맹도시]라고 언급하는 것을 망서리는 도시들도 적지 않았다. 또한 도시 이외에 [독일기사단]도 한자동맹에 가입하고 있었다.

한자동맹 도시 중에도 도시에 따라 한자에 대한 태도가 다르다. 뤼벡크 (Luebeck), 함부르크  (Hamburg) 등의 도시는 동맹의 유지에 열심이었으나 당시 독일 최대의 도시었던 쾰른 (Köln)은 동맹 내에서 독자 행동을 취했다.

뤼벡크, 함부르크, 뷔스마르 (Wismar), 로스토크 (Rostock) 등은 한자동맹 최초기의 멤버였고 긴 기간 한자를 지속했다. 최후까지 [한자동맹]을 계속한 것은 뤼베크, 함부르크와 브레멘 (Bremen)이다. / http://en.wikipedia.org/wiki/Hanseat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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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ethe Schlesische Reise  – 괴테의 폴란드 (Poland) 여행  

WrocławUni     (c)Google/Wikipedia - 오더 강변에 세워진 [Wroclau대학교] 웅장한 모습

1790년 7월26일  – 동년 9월25일 (2개월간)

Carl August 공작의 프로이쎈의 슐레시아 기동연습 참관 차 초청 방문, 괴텐의 수행여행으로 첫 방문지는 슬렌지아 주의 주도인 Breslau (브레슬라우, 폴어: Wroclau, www.wroclaw.pl/en) 이었다.  

본 방문지는  [Krakau, 크라카우, 폴어: Krakau 같음,  http://krakow.travel/en], Tschenstochau (첸스토카우, 폴어: Czestochawa, http://en.czestochowa.pl/page) 그리고 [Wieliezka, 뷜리즈카, 폴어: 같이 표기,  www.wieliczka-saltmine.com] 였다. 또한 괴테는9월4일 대륙에서 첫 증기기관을 보기 위해서Tarnowitz을 방문하였다.

귀가 길에 Beslau에서 9월11일-19일까지 방문 체류하였으며, 9월25일에 Weimar에 귀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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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ethe 독일 여행 (1) / www.eurasiatour.info/index.php/en/germany/other/172

Goethe 독일 여행 (2) / www.eurasiatour.info/index.php/en/germany/other/142

Goethe 하르츠 여행  / www.eurasiatour.info/index.php/en/germany/other/185

Goethe 스위스 여행 /  www.eurasiatour.info/index.php/en/switzerland/213

Goethe 프랑스 여행 /  www.eurasiatour.info/index.php/en/europe/other/232

Goethe 이탈리아여행 / www.eurasiatour.info/index.php/en/europe/381

Goethe 체코/온천여행 / www.eurasiatour.info/index.php/en/europe/other/1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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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송지열 (Song, Ziyul) / www.eurasiatour.info

Facebook - www.facebook.com/pages/EurasiatourInfo/122944391155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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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therlands (네덜란드) - 풍차 튜립의 나라

   (c)Holland Tourism Board  -  네덜란드의 상징인 아름다운 튀립의 정원

네덜란드는 일명 홀란드 (Holland)로 알려져 있으며, 서부 유럽의 나라로 벨지움과 독일에 접하고 있다. 수도는 암스텔담이나 의회와 왕궁은 헤이그에 있다. 면적은 41’865km2로 작은 나라에 속한다. 그러나 인구는 1천600만 명이 넘는 유럽의 중간 크기의 나라에 속하며 가장 큰 도시 암스텔담은 약 75만 명, 다음으로 세계 최대 항구인 롯텔담이 60만 그리고 셋째며 유엔도시인 헤이그가 약 46만 명을 갖고 있다.

공용어는 덧취 즉 화란어이며 통화는 유로이다. 시간대는 중앙유럽시간 (CET)이며 한국과 8시간 차이다.

인천국제공항과 암스텔담 간에는 대한항공과 화란항공 (KLM)이 직항하고 있어서 방문이 편리하다. 관광정보는 화란 관광국 홈페이지/ www.holland.com 

[유럽관광위원회]의 회원국 39개국 중의 하나이다. / www.etc-corporate.org

네덜란드의 수도이며 최대 도시로 북쪽의 베니스로 알려진 운하의 도시이다. [유럽도시관광협회, www.europeancitiestourism.com ]의 회원 도시이다. 이 협회는 유럽 32개국의 134개 도시로 되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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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sterdam (암스텔담) - 네델란드의 최대의 도시


    (c) Z. Song  -  암스텔담 박물관 광장에서 본 [네덜란드국립박물관]

네덜란드에서 가장 큰 도시로 인구 약 75만 명을 가지며 이 나라의 수도이다. 암스텔담은 운하의 도시뿐만 아니라 문화의 도시로 다양한 음악제와 국제 적인 콘서트가 여러 장소에서 개최되며, 유명한 여러 박물관과 미술관이 있다.

콘서트게바우 (Concertgebouw)은 [로이얄 콘서트홀 오케스트라]가 100년 이상 본거지로서 콘서트가 개최되고 있는 유명한 콘서트 홀이다. 암스텔담 시 중에서 예술의 향기가 높은 박물관 관장에 국립박물관과 대각선에 1888년에 세워진 유서 깊은 건물이며, 이 콘서트 홀의 음향효과는 세계 몇 손가락에 안에 들고 있다. 천정, 벽과 기둥 등 역사의 오래됨을 느끼게 한다. 월 1회 즉 수요일 12시부터 무료의 런치 콘서트가 열린다. 누구든지 쉽게 음악을 즐길 수 있는 장소로 인기가 높다. 시간과 개최 장소 확인 요함. www.concertgebouw.nl

뮤지크게바우 (Muziekgebouw AAN’T IJ)은 2005년에 새로 개관된 유리로 된 장엄한 건물이며, 위치는 중앙역 뒤쪽의 오른편에 항만에 잘 설치되어 있다. 고전 음악, 뮤지칼, 재즈 등에 관한 다양한 행사와 음악제가 개최되고 있다. 뮤지크 극장 (Het Muziektheater)는 네덜란드 국립 발레와 국립오페라의 본거지이며 1986년에 개관한 모던한 극장이다. 암스텔 강변의 원형극장은 암스텔담 시 청사와 인접하고 극장의 크기는 1600석이며, 급경사로 설계 되여서 어느 좌석에서도 22미터 폭의 무대를 잘 볼 수 있도록 되어 있다. www.hetmuziektheater.nl

암스텔담에는 또한 50개 박물관과 140개의 화랑이 있는데 이 중에 특히 국립박물관과 반 고흐 박물관은 꼭 방문할 것을 권한다. 주요한 박물관들은 담 (Dam) 광장을 중심으로 위치하고 있다. 그 중 가까운 거리에 있는 것은 암스텔담 시 역사박물관 (Amsterdams Historisch Museum)와 암스텔크링 박물관 (Museum Amstelkring)등이다.

- [국랍박물관(Rijksmuseum)]의 본관은 2009년 말까지 개축공사로 폐관 중이다. 이 기간에 국립 박물관의 [Philips Wing]에서는 [The Master Piece]전이 개최되고 있다.

- 시립박물관 (Stedelijk Museum)은 개축공사 (2009년12월까지)로 작품들의 전시는 중앙역 근처 (Oosterdokskade 3-5)로 임시로 옮겨서 전시되고 있다. 많은 현재 작품들이 있으며, 현대 미술의 걸작으로는 말레비치 (Malevich), 피카소 (Picasso), 몬드리안 (Mondriaan)과 리트벨트 (Rietveld)의 작품을 꼽을 수 있다. www.stedelijk.nl

- 렌브란트의 집 (Rembrandt Huis)은 렘브란트 (1606-69)가 1639년부터 1660년까지 20년간 살았던 집으로 그가 제작했던 총체 300점의 에칭 가운데 250점을 전시하고 있다.

- 반 고흐박물관 (Van Gogh Museum)에는 세계에서 가장 많은 반 고흐의 작품을 소장하고 있다. 이 외에는 고겡(Gauguin), 모네(Monet)를 비롯한 반 고흐와 친근했던 화가의 작품도 여기에 전시 되고 있다. www.vangoghmuseum.nl

시내관광은 테마별로 계획을 해서 전차와 버스를 이용하여 할 수 있으며 주로 박물관과 미술관 방문이기에 자신이 하는 것도 좋다. 암스텔담에서는 꼭 운하 배 관광을 하기를 추천한다.

경비를 절약하면서 많이 보는 편리한 것인 카드 [I amsterdam Card]을 이용하면 득이 된다. 이 카드를 구입하면 시내 교통편을 이용하는 티켓과 명소와 박물관을 이용하는 카드 (chip-card), 설명서 소 책자(5개국어: 영, 불, 독, 이, 스페인어)를 받으며, 소지자는 여러가지 혜택을 받는다...

구입처는 관광안내소 (중앙역 내와 앞에 2곳 그리고 시내 중심지에 있음), 스키폴 공항내의 네덜란드 관광국 안내소와 지정된 대리점에서 가능하다.  

관광안내소 주소 (매일 오픈)

1) 중앙역 앞쪽 (Information Office, Stationsplein)

2) 중앙역사내 풀라트홈 (2B) (Information Ofice, Central Station)

3) 시내 중심지 (Information Office, Leidseplein / Stadhouderskade 1)

4) 스키롤 공항내 (Holland Tourist Information, Schiphol Airpo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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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n Haag (덴하그,  영: Hague/헤이그) – 국제사법재판소 소재지

   (c) Z. Song  -  국제사법재판소와 상임중재재판소가 들어있는 [평화의 정당]

헤이그는 네덜란드 여왕의 관저, 의회, 행정기관 그리고 대법원이 소재하는 행정의 센터이다. 제정치에서도 중요한 자리를 잡고 있는데 1899년에 [제1차 헤이그 평화 회의]와 1907년의 2차 만국평화회의가 개최되었으며, 이 후에 [상임중재 재판소]가 설립 되여 국제기구로서는 가장 오래된 것이 된다. 현재 이곳에는 법에 관한 150개 이상의 많은 국제 기구들과 많은 외국 대사관들이 있다. / www.denhaag.com  

헤이그에는 유엔의 6개 주요 기구의 하나인 국제사법재판소 (The International Court of Justice, www.icj-cij.org)가 소재한다. 이 기관은 국제간의 분쟁을 해결하기 위해 1946년에 설립된 기관 이며, 판결 집행 기관은 유엔의 안전보장이사회이다. 임기 9년의 재판관 15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2명 이상이 같은 나라 사람이어서는 안 된다. 3년마다 재판관 5명씩을 재 선출한다. 재판소는 3년 임기로 재판소장과 재판부소장을 선출한다. 그들은 재선될 수 있다. 헤이그는 뉴욕, 제네바, 비엔나와 함께 유엔의 4번째 주요 유엔도시이다.

이 외에도 다음의 국제기구들이 있다.

- 상임 중재 재판소 (Permanent Court of Arbitration, www.pca-cpa.org )

- 국제 형사 재판소 (International Criminal Court, www.icc-cpi.int)

- 화학무기금지기구 (Org. for the Prohibition of Chemical Weapons, www.opcw.org )

평화의 전당 (Peace Palace)은 아주 주요한 건물이다. 여기에는 위의 주요 기구 중에 국제사법 재판소, 상임중재 재판소, 평화전당 도서관 (The Peace Palace Library), 국제법 헤이그 아카데미 (The Hague Academy of International Law)등이 들어 있다. 이 건물은 미국의 카네기 재단의 지원으로 1913년8월28일에 개관이 되었으며 이 건물과 헤이그는 [평화와 법의 도시]로 상징이 되고 있다. / www.vredespaleis.nl 

방문객을 위해 안내자가 붙은 투어가 실행되고 있다. 투어는 월 - 금요일에만 가능하며 여름철 (5월1일 – 9월30일)에는 10시, 11시, 오후 2시, 3시와 4시, 겨울철 (10월1일 – 4월30일)는 10시, 11시, 오후 2시와 3시 (휴일은 휴관)에 실시되며, 총 1시간 반이 소요된다. 입장료는 어른 5 유로, 아이 (13세까지) 3 유로, 단체 (20인 이상일 경우) 1인당 4 유로, 박물관 견학 3유로이다. 박물관 견학은 단체만이 가능하다. 그리고 11시와 오후 3시의 견학은 안내자의 설명이 수반한다. 입장료의 구입은 단지 현찰만으로 가능하다.

헤이그에는 국제 사법 기관과 함께 40개 이상의 NGO단체 사무소들과 유럽연합의 기구들이 들이 소재한다. Eurojust (http://eurojust.europa.eu), 유럽특허사무소 (EPO = European Patent Office), 유럽경찰(Europol), 유럽 스패이스 연구 및 기술 센터 (ESTEC = European Space Research and Technology Center)도 있다.

관광명소로 [빈넨호프( Binnenhof)]에 있는 국회의사당은 13세기 고딕 양식으로 세운 건물인데 17세기에는 영주가 사용하였으나 현재는 국회의사당으로 사용하고 있다. 국회가 휴무 중에 방문이 가능하다. 개관시간은 월-토요일 10시 -16시

미술관 [마우리트후스(Mauritshuis – Royal Picture Gallery)]에서는 황금시대의 대 화가 즉 렘브란트, 루벤, 할스, 베르메르 등 거작들의 작품들이 이 전시되고 있다. 특히 베르메르의 [진주 귀걸이의 소녀]가 아주 유명하다.개관은 화-토요일: 10-17시, 일요일과 축일: 11-17시 (4월1일-9월1일까지는 월요일도 개관). 요금은 어른 9.50유로 (18세 이하는 무료), 단체 할인됨. www.mauritshuis.nl

소인국 [마두로담(Madurodam)]은 네덜란드를 축소하여 각 지방의 명소와 건물을 설치하여 놓은 공원이며, 가는 방법은 전철 9번으로 갈 수 있다. www.madurodam.nl

헤이그에 속한 해안 휴양지로 유명한 스케이브닌헨 (Scheveningen)는 전차 1번이나 9번을 타면 갈 수 있으며 호텔과 레스토랑 그리고 해수욕을 하기에 편리한 시설을 갖추고 있다. 꼭 가서 시원한 바다 바람을 마시기를 권한다.

헤이그에 오는 기차편은 아주 편리하다. 암스텔담 스키폴공항에서 30분, 암스텔담 중앙역에서 국제선은 40분 (Station HS), 헤이그 중앙역 (Centraal Station)에 50분이면 닿는다.

시내와 인접 도시 델프트간을 유리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City Card]가 마련되어 있다.

이 카드 소지자는 공공교통기관 (전차와 버스) 무료 이용, 여러 관광 매력지 무료 혹은 할인이 됨.

헤이그의 관광국은 시내의 중심지에 위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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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열사 기념관 [Yi Jun Peace Museum]

이 준 열사와 함께 수행한 이 상설과 이 위종에 관한 자료들이 있다. 1907년 제2차 만국평화회의에 참석하여 대한제국의 독립을 호소하려 하였으나 뜻을 크게 이루지 못한 이준 열사의 의문의 서거는 우리 역사에 기록되는 주요한 계기이다. 이를 위한 기념관 (이준 방, 이상설 방, 이위종 방, 평화의 방 등) 임으로, 네덜란드에 여행할 경우 꼭 이 박물관을 방문할 것을 추천한다. 기념관은 구 시가의 중심에 있으며, 중앙역이나 HS역에서 도보로 10-15분 정도면 닿을 수 있다. (방문 전에 개관 시간 등 문의 요함)

박물관의 주소: Wagenstraat 124A, 2512 BA The Hague (Den Haag)),     전화: 31(0)70/356-2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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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neva - UN City / www.eurasiatour.info/index.php/en/switzerland/culture/82

Vienna - UN City (2) / www.eurasiatour.info/index.php/en/austria/hotels/165

Bonn -  UN City (3) / www.eurasiatour.info/index.php/en/germany/culture/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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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송지열 (Ziyul Song) / www.eurasiatour.info

Facebook (Ziyul Song) / www.facebook.com/ziyul.song

Facebook / www.facebook.com/pages/EurasiatourInfo/122944391155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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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ropean Travel Commission (유럽여행위원회)

 

[European Travel Commission]의 현재 회원은 32개 회원국의 33 관광공사로 되어 있으며 본부는 브뤼셀에 있다 / www.etc-corporate.org  / www.visiteurop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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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stria (오스트리아 / at ) - www.austria.info

Czech (체코 / cz )   - www.czechtourism.com/de/home

France (프랑스 / fr ) - www.franceguide.com

Germany ( 일 / de ) - www.germany-tourism.de

Hungary (헝가리 / hu ) www.hungary.com

Netherlands (네덜란드 / nl ) - www.holland.com

Slovenia (슬로베니아 / si ) www.slovenia.info

Switzerland (스위스 / ch )  - www.myswitzerland.com

Turkey (터키 / tr ) - www.goturke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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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ltic Sea (발틱해) – 동서유럽의 화합해상 관광교류로!

발트해 (: Baltisches Meer)는 큰 북유럽의 바다로, 스칸디나비아 반도북유럽 (Denmark, Finland, Sweden), 동유럽 (Russis, Estonia, Latvia, Lithuania), 중앙유럽 (Germany, Poland) 그리고 덴마크의 섬들로 둘러싸인 바다를 말한다. 카테가드(Kattegat) 해협과 스카게라크 (Skagerrak) 해협을 통해 북해·대서양과 연결되며, 킬 운하를 통해 북해와 연결된다. 

South Baltic  - 남부 발틱해의 여행 (2)

[바다 여행]을 편하게 즐기고 싶은 여행자들은 독일의 항구 키일 (Kiel) 이나 로스토크 (Rostock) 등에서 유람선/페리에 오르면 된다. 여러 선박회사들이 투어를 제공하고 있다. 발트 해의 [진주 여행]은 10 일 또는 더 이상도 걸린다. 발트 해의 여행은 독일의 항구 도시들 키일, 뤼벡(Lübeck), 푸트가르덴 (Puttgarden), 트라베뮌데 (Travemünde), 로스토크와 사쓰니츠(Sassnitz)의 [발틱 해 페리선]으로 갈 수 있으며, 시간이 짧게 걸리고도 여러 목적지들 즉 덴마크, 스웨덴, 핀란드, 러시아, 에스토니아, 라트비아, 리투아니아, 폴란드에 있는 매력적인 곳에 갈수 있다. 오늘날의 [페리 망]은 전에 [발틱 해]지역의 상인들의 주요한 도시동맹인  "Hanse" 시대에 대한 것을 회상시키고 있다.  

그리고 오늘날의 폴란드 대표 [한자 도시], Kołobrzeg, 다르토보(Darlowo), 슬러프스크 (Slupsk), 그단스크 (Gdansk)와 독일의 북동쪽에 있는 비스마르(Wismar), 로스토크, 슈트랄준트(Stralsund) 또는 그라이프스발트(Greifwald) 등의 대표적인 주요 건물에서 그들의 경제적 강점을 보여주고 있다.  

또한 러시아 [칼리닌그라드]는 전의 [한자 도시 쾨닉스베르크]이었으며 발틱 해 항구의 관문에 놓여 있었다. 그러나 리투아니아의 유일한 항구도시 클라이페다 (Klaipeda)는 반대로 [한자동맹]에 속해 있지 않았으나 이 도시는 오늘날 현대적이고 번영하는 도시로 그의 변화 많은 역사를 체험하게 하고 있다.  / www.southbaltic.travel

작은 국경교통으로 독일의 [Adler-Schiffe] 선박회사는 우세돔 섬의Ahlbeck, Basin 및Heringsdorf 해수욕장에서 폴란드의 볼린 (Wolin) 섬의 리조트 Międzyzdroje에 2시간 이내로 접속하고 있다. 자전거를 휴대하는 것이 가능하며, 올 때는 해안선의 자전거 길을 이용해서 올 수도 있다. 또한 여러 곳에 수영을 하거나 비치에 산책을 위해 시설이 잘 되어 있다. /  www.adler-schiffe.de

선박 운송 회사로는 DFD Seaways선박회사는 약 23시간 소요되는 클라이페다 행은 연 중 내내 운행이 된다. [Smiltynės Perkėla]에서 작은 페리선으로 클라이페다에서  스밀티네 (Smiltynė)에 갈 수 있다: 구 시가에 위치하는 오래 된 터미넉에서  사람과 자전거, 새로운 터미널에서는 자동차를 운반한다. 고속 페리는 사람과 자전거만 유오드크란테 (Juodkrankte)와 니다(Nida)에 석호를 지나서 가는 편이 새로 운행이 되었다

폴란드의 [발트 해 항구]에서 스웨덴, 덴마크, 핀란드 그리고 러시아에 가는 페리 선이 있다. 스테나라인 (Stena Line)은 그디니아 (Gdynia)와 칼스크로나 (Karlskrona)간을 7월 - 8 월 사이에 매일 운항이 된다. 소요 시간은 10.5 ~ 12.5 시간 사이이다. / www.stenaline.com/stena-line  

폴란드페리 (Polferries)그단스크에서 스웨덴의 뉘네스함 (Nynäsham)로 일년 내내 운항이 되며 여행 시간은 약 18 시간이 걸린다. TT Świnoujście와 트렐레브르그 (Trelleborg)간을 접속하며,  PolferriesUnity LineŚwinoujście와 아사드(Ysad)사이를 연결한다. [Kołobrzeska Zegluga Pasazerska = KZP]의 폴란드 해운 회사는Kołobrzeg항구와 덴마크 섬 보른홀름(Bornholm)의Nexø항구을 4 월과 10 월 사이 여객용 카타마란 배가 사용 하여 또 당일 여행 상품을 제공 한다. 추가로 7 월과 8 월 에는 다르토보(Darłowo)에서 Nexø에 출발하는 배가 있다.  또한 운송 회사 [Zegluga Gdańska]는 러시아 발티스크 (Baltijsk)에 "버터"를 운행한다. 이 선에는 스위스 시민은 발티스크에 짧은 버스 투어를 포함한 여행에 러시아 비자 없이 (사무실의 정보에 따르면) 참여할 수 있으나 유효한 여권과 선박회사 [Zegluga Gdanska]에 예약이 필요하며 러시아 비자 면제를 위한 개인 심사가 필요하다. / www.polferries.com/ferry

이 지역 협력을 위한 2014-2020의 프로그램이 연장 추진되고 있다. /    http://eu.baltic.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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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jor cities and towns around the Baltic Sea include:(Wikipedia서)

자료 출처 일부 -  Wikipedia / Goog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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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송지열 (Ziyul Song) / www.eurasiatour.inf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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