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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EFA Euro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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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ro 08 - Austria 및  Switzerland의 여러 도시서 개최함

(c) Z. Song  -  [Euro 08]를 홍보하기 위해서 활동한 오스트리아의 미녀들

유럽축구연맹 (UEFA)이 주관하는 [유럽 컵 (UEFA Euro 2008)]는 국제스포츠 행사로는 하계올림픽, 월드컵에 이어 3번째로 인기 있는 대 행사로 2008년6월7일(토요일) 스위스의 바젤(Basel) 경기장에서 시작하여 6월29일(일요일) 비엔나(Vienna)에서 결승전을 하는 3주간 이상 개최된 [유럽 컵] 시합의 경기는 유럽의 16개국 대표팀들이 참가했다. 유럽 국가 팀에 의한 축구의 대륙선수권으로 4년에 한 번 FIFA 월드컵의 중간에 개최 된다. / www.uefa.org

개최도시는 스위스 (www.myswitzerland.com/en-ch)의 4 개 도시들 즉 Basel, Bern, Geneva와 Zurich이고, 오스트리아 (www.austria.info)는 Innsbruck, Klagenfurt, Salzburg와 Vienna의 4개 도시들이다. 각 개최 도시간의 교통편은 [스위스연방철도(SBB)]와 [오스트리아연방철도(OeBB)]가 잘 연결되고 있다.

개회식과 첫 경기가 개최되는 스위스의 바젤 (Basel)과 결승전과 폐회식이 거행되는 비엔나 (Vienna)사이를 매일 한편의 [EC Transalpin]이 양 연방철도의 협력 하에 운행이 되고 있다. 중간에 개최도시들(취리히, 인스브륵 및 잘츠부르크)을 경유한다. 개최지인 취리히에서 보면 인스브륵와 잘츠부르크를 경유해서 비엔나로 가는 것이 2편, 잘츠부르크는 하로 3편이 있다. [스위스연방철도, SBB]는 시간에 정확하게 운행이 되며 안락한 시설로 쾌적한 철도여행을 할 수 있다. 또한 유리한 조건으로 이용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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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witzerland

바젤 (Basel)

바젤은 라인 강이 스위스와 독일 국경을 이루면서 서쪽으로 흐르다가 방향을 변경하여 북상하는 지점의 양변에 발달한 도시로 세계적인 제약회사와 화학 공업이 발달 되여서 재정이 튼튼한 도시로 여러 분야에 발전을 도모하고 있다. 인구는 약 20만 명으로 스위스에서 취리히와 제네바에 이어 3번째로 큰 도시이다. 이 지역은 유럽의 중앙 지점으로 독일, 프랑스, 스위스와 국경이 접하는 3각 지대에 속하며, 경제, 연구, 문화로도 유명한 지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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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른 (Bern)

베른은 인구 약 13만 명 (스위스에서 4번째 큼)을 갖는 스위스 중서부에 위치하는 스위스연방의 수도이다. 또한 아아레(Aare)강변에 있는 이 도시는 국내 제2의 인구 수를 자랑하는 베른 주의 주도이기도 하다.

베른에는 슈다드 더 스위스 봔크도르프 (Stade de Suisse Wankdorf)가 [UEFA Europe 2008]의 무대가 된다. 이 경기장은 스위스에서 2번째 오래된 축구 크럽인 [BSC Young Boys]의 본거지 이다. 1954년의 FIFA 월드컵의 결승전이 개최되었던 경기장으로 이 때 독일이 헝가리를 마지막 순간에 3대2로 이긴 기적이 이루어진 곳이다. 그래서 독일인에게 가장 인상이 남는 경기장이다. 2001년8월에 헐고 새로 만들어서 2005년7월에 재 개관을 하였다. 아주 아름답고 멋진 경기장으로 3만 석이다. 가는 교통편은 편리하며, 전차, 버스로 쉽게 닿을 수 있다. (www.euro08.bern.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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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네바 (Geneva, : Genève)

프랑스와 국경을 이루고 스위스의 서남부에 위치하는 약 20만 명의 인구를 갖는 도시이다. 그의 국제적 직분과 인도적 측면을 통해서 주로 국제회의, 교류, 심포지움 등이 행해지는 장소로서 세계적으로 알려져 있다. 금융 센터로서 유명하지만 동시에 2000년의 계승된 문화를 갖는 역사적인 도시이다. 그래서 회의장과 견본시장 이외에도 종교, 시계산업, 비즈니스, 산업과학, 구르메의 중심지로서 모습을 갖고 있다.

제네바는 풍부한 자연환경의 혜택으로 항상 관광산업과 함께 성장해온 도시이다.

www.geneve-tourisme.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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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리히 (Zurich)

취리히 시는 스위스 동북부의 중앙에 위치하며 인구 약 34만 명으로 스위스 최대의 도시이다. 1351년에 5번째의 주로 [스위스연방]에 가입하였으며, 스위스 독어권의 중심지로서 상업, 경제, 문화의 중심지이다. 특히 국제적인 은행과 금융기관이 많이 모여 있는 것으로 세계적으로 유명하다. 또한 국제스포츠의 도시로 [세계축구연맹(FIFA)]와 [국제아이스학키연맹]의 본부 소재지가 있다. 또한 관광 면에서 스위스 국립박물관을 위시해서 수준 높은 박물관과 미술관이 많이 있어서 큰 방문의 매력을 갖고 있다. 취리히에는 주립 대학교와 연방 공과대학 등 교육기관들이 있으며, 국제관광과 국제회의의 도시로 비중이 크다.

취리히는 여행자들과 방문자들만 아니라 장기 거주자들의 가슴에 닿은 여건을 제공하고 있다. 즉 도시 생활, 근처의 휴가지, 실용적인 호텔들, 매력 있는 근교, 다양하고 긴장감이 있는 문화생활, 무수한 취업 장소이며 국제적인 공항을 소유하고 있으며 인천국제공항과 대한항공이 주 3회(화, 목, 토요일) 직항으로 운행하고 있다. www.zuerich.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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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stria

인스브 (Innsbruck)

인스브륵은 티롤 주의 주도이다. 이 주는 오스트리아의 서부에 위치하며 북쪽으로 독일의 바이에른 주, 남쪽으로 이탈리아의 남-티롤 주와 스위스의 그라우뷘덴 주를 접하고 있다. 면적의 대부분이 아름다운 알프스로 되어 있어서, 일명 [임페리얼 알프스 (Imperial Alps)]로 불리고 있다. www.tirol.at

[알프스의 장미]로 불리는 이 도시는 전통과 현대가 매력적인 조화를 이루고 있다. 중세 풍의 골목과 옛 군주와 황제들의 거주지, 현대적인 감각의 도시생활, 우아한 쇼핑이 방문자들에게 즐거움을 더해준다.

또한 동계올림픽 경기가 2번 (1964, 1976)이나 열린 곳이어서 스포츠의 도시이다.

시내의 관광명소로 호프부르크(Hofburg) 궁전, 황금의 지붕 (Goldenes Dachl), 암브라스 궁성 (Schloss Ambras), 베르기셀(Bergisel) 점프탑 등이다. 새 관광의 매력으로 지난 12월1일에 개통된 [훙거부르크철도 (Hungerburgbahn)]로 짧은 시간 내에 시내에서 고지에 오르게 되었다.

또한 근교 봐텐스(Wattens)에는 [스바로브스키]의 크리스탈세계(Kristallwelten)가 새로 개축하여 더 매력을 더하고 있다. www.innsbruck.inf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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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겐푸르트 (Klagenfurt)

클라겐푸르트는 오스트리아의 최남단에 위치하는 캐른텐 (Kaernten)주의 주도로서 행정의 중심지 이다. 인구 약 10만 명을 갖는 도시로 푸른 목초지와 알프스 지방에서 가장 수온이 높은 호수 [뵈르터세 (Woerthersee)]에 둘러 싸여 풍경의 아름다움을 자랑하고 있다. 또한 이곳의 사람들은 친절하여 방문객에게 좋은 인상을 주며 또 특식과 쇼핑으로 기쁘게 하는 곳이다.

클라겐푸르트의 독특한 매력과 아름다움에는 다면성이 있다. 즉 800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도시의 개성을 갖고 있으며 3문화가 교차되는 지점에 뿌리를 두고 있다. 여기에는 과거와 현재가 공존하고 있다. 역사적 중심지에 나란히 한 브틱, 숍, 바는 사람들의 생활에 밀착되어 있다. 현대 경제의 거점 그리고 대학도시로 뿐만 아니라 스포츠와 문화의 중심지로 다양한 역할을 하고 있다. 이 도시는 1년 내내 축제의 분위기에 젖어 있다. 즉 카니발에서 크리스마스 장의 문을 닫을 때까지 연중에 여러 가지 국제 행사와 예술, 문화의 대회가 개최되고 있다. / www.visitklagenfurt.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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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츠부르크 (Salzburg)

잘츠부르크는 798년에 대사교구로 된 이래 비엔나 회의의 결정에 기초해서 1816년에 최종적으로 오스트리아 영이 되기까지 정치적, 문화적으로 로마의 교황청과의 깊은 결부로 [북쪽의 로마]로 불리 웠으며, 볼프 디트리히(W. Dietrich, 1559-1617), 마르쿠스 지티쿠스(M. Sittikus) 등 강력한 대주교에 의해서 오늘의 잘츠부르크가 건축된 것이다.

잘츠부르크는 인구 15만 명으로 같은 이름의 주의 주도이다. 잘츠부르크 음악제와 모짜르트의 출생지 그리고 [사운드 오프 뮤직 (Sound of Music)] 등으로 세계에 그 이름을 알리고 있다.

구 시가는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지이며, 명소로 웅장한 [대성당(Dom)], [궁전 레시덴쯔]와 대분수, [호헨잘츠부르크 요새] 그리고 아름다운 정원으로 미라벨, 헬브룬정원 등이 있다. 모짜르트와 연관된 볼 것으로 생가 (Getreidegasse 9), 밀납 박물관 (Getreidegasse 7), 모짜르트 거주 집 (Marktplatz 8), 국제재단 모짜르테움 ( Mozarteum, Schwarzstrasse 26) 등이 있다. www.salzburg.info

이 곳은 특급 기차로 비엔나에서 약 3시간, 뮌헨에서 1시간 반, 인스부륵에서 2시간 걸린다. 공로로 잘츠부르크에는 비엔나는 단지 50분, 그리고 쮜리히, 프랑크푸르트, 파리 등 국제 정기 편이 운항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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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엔나 (Vienna, : Wien)

비엔나는 오스트리아 (Austria, 독: Oesterreich)의 수도이다. 대한항공이 직항하고 있어서 편리하다. 비엔나는 오스트리아의 수도뿐만 아니라, 동남 유럽 여러 나라의 관문으로 주요한 역할을 하는 도시이다. 역사의 도시, 음악의 도시, 유엔의 도시로 관광의 명소들이 많으며 매력도 매우 크다. / www.vienna.info

비엔나는 주 3회 (수, 금, 일요일) 대한항공이 직항으로 운행하고 있다. 공항(Flughafen Schwechat)에서 시내까지는 약 20km이며, 가는 교통편이 여러 가지 있다.

1) CAT (City Airport Train): 공항에서 시내 터미날까지 직행하는 가장 빠른 편으로 16분 소요.

아침 6시5분부터 23시35분까지 매 30분 간격으로 운행된다. 요금은 편도 9유로 (비엔나 카드 소지자는 7.50유로), 왕복 16유로, 가족 25유로. 자세한 것은 www.cityairporttra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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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송지열 (Ziyul Song) / www.eurasiatour.info / zsong@bluewin.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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